구글광고 왜? 이러나!

Posted at 2009/10/17 12:02//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

구글광고를 진행하다보면 열받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워낙 난해한 표현과 방식이라 무슨소리인지 한두번이 아니다.
전화가 있으면 전화연락이라도 할 텐데, 메일로 밖에 안된다.

기껏해서 메일로 문의하면 며칠 있다가 온다는 것이 질문내용과는 다르게 어느 부분을 참조하시요, 뭐이런식이다.

관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50이상만 넘으면 그 동안 공들인 것이 아까워 떼려치우기가 아쉽다.

문제는 이런현상이 처음에는 잘안나타다가 60쯤 되면 슬슬나타난다. 처음부터 그러면 안예 접었을 텐데 말이다.

광고에 들인공이면 다른 것을 해도 그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블로거에서 하도 돈버었다고 떠들어데서 시작해보았는데, 처음인 사람은 웬만하면 권하고 싶지 않다. 아니면 집에서 할일없는 사람이 만지작 거릴 시간이 많으면 그럭저럭 그렇거니하면서 어느정도 효과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워낙 변화무쌍하한 구글이라, 변덕거리는 프로그램에 맞히기 워낙 힘든게 아니다.

더욱, 직장이 있는 사람이 바쁘게 움직이며 간간히 올리는 글에는 더욱 그렇다. 문제는 블로거 스타일이 완전히 구겨진다는 것이다. 마치 그리다 만 그림처럼..

원래는 위와 같이 되어야한다.

어느날 갑자기 보면 구글공익광고만 나온다. 그것도 하나만,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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