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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인 된장찌개도 조심하여 먹지 않으면 암을 일으킬 수 있다.
Posted at 2010/07/11 05:24// Posted in 건강 생활 유지와 스크랩된장은 콩보다 우월하여 콩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되는 발효 생성물이 항암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때문에 된장은 암 예방,암세포 전이 억제,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데에 콩보다도 효과적이라 한다.
그런데, 된장을 많이 먹으면 염분 섭취량이 껑충 높아질 수 있다 한다.
이는 위암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된장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선 하루 80g 이하먹는 것이 적당하며 된장찌개와 된장국은 되도록 간간하게 먹는 것이 좋다.
또 된장의 발효 과정에서는 아플라톡신이라는 곰팡이독이 생길 수 있고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이 아플라톡신을 발암물질로 규정하는 물질이다.
세계보건기구 에서는 아플라톡신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땐 하루 30g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한다.
모든음식에는 항암작용을 가진 성분과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이 같이 있는 것이 많다. 무턱대고 한쪽성분과 효능을 보고 먹는 것은 오히려 아니 먹느니만 못한것 같다.
이것으로 볼 때 음식을 골고루 먹되, 너무 맛만 생각하여 먹는 것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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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효능
(출처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보약 된장의 달인들' 이진랑 저)
항암 효과 : 된장은 발효식품 가운데서도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된장은 생콩이나 삶은 콩보다 훨씬 항돌연변이 활성이 크며 다른 콩 발효제품보다 항돌연변이 활성이 높다.
된장을 끓인 경우에도 항암 효과가 살아있다. 섭씨 100도에서 15분간 끓여도 돌연변이 억제효과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저장 발효식품'(윤숙자 저)에는 '된장의 암 예방 효과는 된장을 끓인 후에도 있으며, 여러 종류의 발암원에 대해 항돌연변이 활성이 확인된다.'고 나와있다.
'대한암예방협회'의 암 예방 15대 수칙 가운데 '된장국을 매일 먹으라.'는 항목이 들어있을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그 효과가 공식화되는 추세다. 또 된장은 항암 효과는 물론 암세포 성장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간 기능 강화 : 재래 된장은 간 기능 회복과 간 해독에도 효과가 있다. 간 독성 지표인 아미노기 전이효소의 활성을 떨어뜨려 간 기능을 강화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고혈압 예방 : 된장에 함유되어 있는 히스타민-류신 아미노산은 단백질의 생리 활성이 뛰어나 두통을 경감시키고, 혈압을 저하시키므로 고혈압에 효험이 있다. 또한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혈관을 탄력있게 해준다.
항산화 효과 : 재래 된장의 항노화 효과는 항암 효과나 간 기능 강화 효과에 비해 더욱 확실한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 효과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성분이 판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된장에서 항노화 작용을 하는 물질은 콩에 함유된 황색색소인 dfaidzein 및 daidzin을 비롯한 이소플라본 류이며, 이들은 폴리페놀 류에 속하는 물질이다. 또 다른 항산화물질은 아미노산류와 당류의 반응으로 생성된 멜라노이딘 상의 물질이다. 이 물질은 된장 내에 존재하는 산화 가능한 지질류의 산화를 막아 된장이 안전식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노인성 치매 예방 : 콩 속의 레시틴은 뇌 기능 향상 효과가 있으며, 사포닌은 기능성 물질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과산화지질의 형성을 억제하여 노화 및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된장에는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발효, 숙성 과정에서 항산화 기능이 높아지고 된장 특유의 갈변 현상도 노화 예방에 큰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다공증 예방 : 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이소플라본은 항암, 골다공증 예방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유용 생리활성문질이다.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은 생체 이용성이 우수한 형태인 이소플라본 아글리콘의 좋은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대두 가공식품 중의 이소플라본 함량 <한국식품기술>1998년
이 밖에도 된장의 효능을 보면 해독작용, 소화제 역할, 당뇨 개선 효과, 다이어트 효과, 변비 방지, 기미, 주근깨 제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