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1년에 수조원의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매스컴에는 강원랜드 카지노 직원들의 돈빼돌리기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 돈에는 수많은 사연이 있는 돈이기도합니다. 그들의 돈이 보는 사람들의 주머니로 그냥들어가고 있습니다.
강원랜드는 사북고안등 폐광지역의 경제를 살리고자 특별법으로 만들어진 업체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업체가 주민들의 아픔에는 아량곳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규직의 대부분이 외지 사람이고 그들의 수입에 절반도 못미치는 그냥 어렵게 생활할 정도의 월급으로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에대한 부분을 용역업체에 주다보니, 용역업체만 배불리는 모양새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주민들의 경제적인 생활은 무척힘듭니다.
주민들의 몇몇에게 배불리는 행동을 하지 말고, 직접고용을 하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강원랜드의 설립취지로보나 도덕적으로보나 너무 당연히 주장해야할 권리입니다.
                                                                                    

강원랜드는 원청의 책임을 지고 주민들에 대한 요구를 수용해야합니다. 협력업체 위원장님이 1인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강원랜드의 최영사장이 함밥집의 비리에 휘말려 구속되었습니다.

지역에서 강원랜드가 하는 역할은 그 규모가 크다보니 너무나 많습니다.
사소한 노동자의 밥그릇에 묻힌 돈부터 시작하여 여기저기에서 사업이 벌어집니다. 그사업의 댓가로 웝급이외의 부수업으로 엄청난..
한마디로 잘만하면 로또를 만난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할겁니다.

그러는 가운데 하청업으로 있는 주민들의 생활은 궁핍그 자체인거 같습니다.
여기저기에서 강원도의 노동자들의 그들에게 힘을 내라고 연대를하고 있습니다.
4월6일이 24일차 1인시위이니 오늘은 26일차가 되겠군요.


폐광의 아픔으로 만들어진 강원랜드의 역할의 사회적인 책임이 있기도합니다. 그것이 주민들의 아픔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더욱 그렇습니다.

 이들의 요구가 온늘 당장 이루어질지 아니면 내일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들의요구는 정당하기에 반드시 이기리라봅니다.

이곳에는 수많은호텔, 전당포, 대리운전들의 있습니다. 도박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직업들이기도합니다.

이곳에서 잘만하면 전당포에 맞겨놓은 차들을,보통차들의 절반값으로도 차를 살수 있다고합니다.
 여기에 오는 차들의 대부분 좋은 차들입니다.

이곳에서 듣고 알은 이야기지만, 가진것 없다보니, 그저 대리운전업을 차려놓은 사람들도 무척많습니다, 가보신분들이야 알겠지만 여기저기 대리운전 간판이 붙어 있습니다.

직업도 한정되어 있어 몇개되지 않습니다.

강원랜드의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들의 아픔을 알고 그들의 아픔도 나누어 질수있는 책임있는자세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원랜드의 설립도 실상 이 주민들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작년부터 시작하여 사무실앞에 천막을 설치하였는데, 경찰이 자꾸와서 철거를 요구하여 그 앞쪽에 주차장에 농성천막을 설치하였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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