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작용에 좋다고 해서 우리들이 흔히 먹는 된장찌개가 암을 일으킬 수 도 있다고한다.

된장은 콩보다 우월하여 콩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되는 발효 생성물이 항암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때문에 된장은 암 예방,암세포 전이 억제,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데에 콩보다도 효과적이라 한다.

그런데, 된장을 많이 먹으면 염분 섭취량이 껑충 높아질 수 있다 한다.

 이는 위암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된장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선 하루 80g 이하먹는 것이 적당하며 된장찌개와 된장국은 되도록 간간하게 먹는 것이 좋다.

또 된장의 발효 과정에서는 아플라톡신이라는 곰팡이독이 생길 수 있고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이 아플라톡신을 발암물질로 규정하는 물질이다. 

세계보건기구 에서는 아플라톡신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땐 하루 30g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한다.

모든음식에는 항암작용을 가진 성분과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이 같이 있는 것이 많다. 무턱대고 한쪽성분과 효능을 보고 먹는 것은 오히려 아니 먹느니만 못한것 같다.

이것으로 볼 때 음식을 골고루 먹되, 너무 맛만 생각하여 먹는 것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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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효능

(출처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보약 된장의 달인들' 이진랑 저)

항암 효과 : 된장은 발효식품 가운데서도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된장은 생콩이나 삶은 콩보다 훨씬 항돌연변이 활성이 크며 다른 콩 발효제품보다 항돌연변이 활성이 높다.

된장을 끓인 경우에도 항암 효과가 살아있다.  섭씨 100도에서 15분간 끓여도 돌연변이 억제효과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저장 발효식품'(윤숙자 저)에는 '된장의 암 예방 효과는 된장을 끓인 후에도 있으며, 여러 종류의 발암원에 대해 항돌연변이 활성이 확인된다.'고 나와있다.

'대한암예방협회'의 암 예방 15대 수칙 가운데 '된장국을 매일 먹으라.'는 항목이 들어있을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그 효과가 공식화되는 추세다. 또 된장은 항암 효과는 물론 암세포 성장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간 기능 강화 : 재래 된장은 간 기능 회복과 간 해독에도 효과가 있다. 간 독성 지표인 아미노기 전이효소의 활성을 떨어뜨려 간 기능을 강화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고혈압 예방 : 된장에 함유되어 있는 히스타민-류신 아미노산은 단백질의 생리 활성이 뛰어나 두통을 경감시키고, 혈압을 저하시키므로 고혈압에 효험이 있다. 또한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혈관을 탄력있게 해준다.

항산화 효과 : 재래 된장의 항노화 효과는 항암 효과나 간 기능 강화 효과에 비해 더욱 확실한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 효과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성분이 판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된장에서 항노화 작용을 하는 물질은 콩에 함유된 황색색소인 dfaidzein 및 daidzin을 비롯한 이소플라본 류이며, 이들은 폴리페놀 류에 속하는 물질이다. 또 다른 항산화물질은 아미노산류와 당류의 반응으로 생성된 멜라노이딘 상의 물질이다. 이 물질은 된장 내에 존재하는 산화 가능한 지질류의 산화를 막아 된장이 안전식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노인성 치매 예방 : 콩 속의 레시틴은 뇌 기능 향상 효과가 있으며, 사포닌은 기능성 물질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과산화지질의 형성을 억제하여 노화 및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된장에는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발효, 숙성 과정에서 항산화 기능이 높아지고 된장 특유의 갈변 현상도 노화 예방에 큰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다공증 예방 : 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이소플라본은 항암, 골다공증 예방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유용 생리활성문질이다.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은 생체 이용성이 우수한 형태인 이소플라본 아글리콘의 좋은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대두 가공식품 중의 이소플라본 함량 <한국식품기술>1998년

이 밖에도 된장의 효능을 보면 해독작용, 소화제 역할, 당뇨 개선 효과, 다이어트 효과, 변비 방지, 기미, 주근깨 제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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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식이요법  

지혈증이란 혈액 내에 지방성분이 필요이상으로 많은 것으로 원인은 유전, 비만, 술, 당뇨 등을
들수 있는데, 합병증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

체중관리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특히, 고지혈증에 도움이 되는 것은 섬유질로 이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시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1. 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간 음식(동물성 식품)

 포화지방산은 혈청 콜레스테롤을 상승시켜 고지혈증을 악화시킨다. 포화지방산의 섭취량은 총 에너  
 지 섭취량의 7% 이하로 한다. 그러나 단백질이나 다른 영양소가 많은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을 수 없
 으므로 육류는 저지방을 선택하고 조리용 유지는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다(올리브유, 옥수수기름, 캐  
 놀라유). 단, 홍화씨기름이나 대두유는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므로 피한다.

 고지혈증 환자를 위한 육류는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고 편육과 같은 수육, 오븐 구이나 전기구이
 로 지방이 열에 녹아 내리도록 하는 조리 또는 지방을 걷어내 버리는 탕이나 수프 등 조리법에 유의
 해야 한다.

2. 콜레스테롤 섭취량 제한

 콜레스테롤은 난황, 간, 어란, 육어류 내장(곱창 등), 육류, 뱀장어, 오징어, 문어, 낙지, 새우, 조개류, 
 버터 등에 많다.

 난황에는 콜레스테롤이 100g당 1300mg이 들어 있어 유해한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상승하므로 제
 한한다.
특히 난황은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케이크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식품과 음식에도 들어 있으 
 므로 과잉섭취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단, 계란 흰자는 무방하다.

 과거에는 오징어, 문어, 조개, 게, 새우 등은 고 콜레스테롤 식품이라 하여 기피를 하였으나, 최근에  
 는 콜레스테롤과 구조식이 유사한 스테롤류가 많이 들어 있어서 오히려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을 하고 있음이 밝혀져 이들의 식품에 대해 재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이들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하고 양질의 단백질도 많
 으므로 지나치게 기피할 필요는 없다.

 고지방 우유, 버터, 치즈, 우지, 돼지기름 등의 과잉섭취는 혈청 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키기 쉬우므로 
 제한한다.

3. 외식, 연회음식(부페 등)

 외식이나 부페 등의 연회음식을 먹게 되면 목표 에너지의 두 배 이상이나 무의식적으로 먹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4. 균형잡힌 식사

 아침을 먹지 않거나 부실한 아침을 먹거나 저녁을 많이 먹거나 군것질을 빈번히 하거나 저녁식사 후 
 에 간식을 먹는 일 등은 개선해야 한다. 하루의 총 에너지 섭취량이 적정하여도 배분이 고르지 못하
 고 저녁에 편중되면 고지혈증이 악화된다.

5. 지질의 제한

 장시간 햇볕에서 건조한 어류는 다량의 과산화지질이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피한다. 오래된 기름에 튀
 긴 어묵이나 오래된 약과, 도넛 등도 가능한 한 고지혈증에는 섭취하지 않는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데는 유효하나 산화되기 쉬우므로 항산화물질인 비타E, C,
 베타카로틴이 많은 당근이나 시금치, 풋고추, 피망, 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를 함께 먹도록 유의해야
 한다.

6. 당질의 제한

 빵을 주식으로 할 경우 버터나 마가린, 잼과 젤리, 베이컨, 치즈 등을 먹게 되는데, 특히 포화 지방산
 과 당분의 과다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되도록이면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반찬, 과자, 주스를 삼가하고 과당이 많은 과일을 과식하지 않도록
 한다.

7. 흡연

 흡연은 체내의 카테콜아민 분비를 촉진시키고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높이는 동시에 HDL콜레스테 
 롤을 저하시키므로 적지 않은 해를 끼치게 된다.

8. 음주

 음주는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촉진시키므로 과량 섭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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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초기때부터 관리하면 일상생활 아무지장 없습니다.
성인병의 일단 발생되면 평생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약을 먹을때 먹어야 되나 말아야되나하며 무척 망설여 집니다.

중요하게 생각하여 사회적으로 무척 중요시 되는 병이기도합니다. 139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 그 이상으로 나왔다가도 운동을 하면 정상수치로 되기도합니다. 그러니, 먹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생깁니다.

평상시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성인병이 잘 오지를 않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 맛있는 것 잘먹기만 히기 때문에 오기도합니다. 일단발병이 되면 운동은 기본이고, 약까지 먹어야하니 여간 마음적부담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좋은 것이라면 무턱대고 먹는 습관들이, 이러한 습관이 만들어지다 보니 성인병이 만들어집니다.

몸에 좋다는 것은 대부분 지방질 함량과 열량이 높습니다. 그 지방질이 혈관속에 많다보면 고지혈증이 되고, 고지혈증이 오래가면 혈관에 지방들이 축척되어 혈관이 좁아지며 혈관이 신축성이 없어 혈압이 오르게 됩니다.

갑자기 쓰러지는 사람들을 보면 평상시 몸에 좋다는 것은 물불안가리고 먹습니다. 그것이 원인이죠.

먹은 만큼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를해야하는데, 많이 먹다보니 귀잖아지고 운동을 멀리하게 됩니다. 많이 있는 것을 많이 먹다보니 배는 점점 나옵니다.

잘먹고, 잘움직이고, 운동열심히 하면 성인병이 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온병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성인병의 문제는 합병증에 있다는 겁니다. 신장,심장,혈관등이 서서히 죽어갑니다.

약을 먹는데 두려워서 먹지 않는다면 더 큰 것을 잃어야합니다.

그러니, 약을 꼬박꼬박 챙겨먹고, 열심히 땀흘려 운동을 하다보면 혈압으로 인한 병뿐만 아니라, 다른 병들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약을 먹다보면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 온다고하여 약을 끊는 경우가 있는데 대단히 위험합니다. 혈압으로 인한 병은 한방에 훅`갑니다. 그 한 방을 약방하기 위하여 관리를 하는것 중에 하나입니다.

땀흘려 운동하는 것과 약을 병행하면서 관리를 하면 일상생활에 별 이상이 없습니다.

염분과 지방질이 많은 음식을 자제하는 것도 무척 좋습니다만, 이것이 무척 어렵다보니, 평상시 먹는것 마음대로 먹고, 그만큼 땀으로 흘려 내면 현상유지 이상은 됩니다. 

특히, 운동은 갑자기 몸에 부하가 걸리는 것은 말고, 서서히 준비하면서 힘든 운동, 등산을 주로하고 있는데, 그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힘들어야 운동이 됩니다. 등산은 산에 오르기전에 충분히 몸에 적응력을 갖게합니다.

등산도 평지에서 시작하여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빨닥 고개를  올라가거나 하면 무리가 옵니다.

약중에서 부작용이 없는 약중에 하나가 혈압약이라합니다. 마음의 부담을 갖고 먹지 않으면 그 이상의 더 큰 것을 잃습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 동의보감, 신약본초 등의 문헌을 토대로 한 내용임.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과 음식으로 평상시 관리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아래 내용은 인터넷에서 퍼온 것인데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1. 솔잎

혈압이 높여 걱정 하고 있는 사람과 당뇨를 가지고 있는 분에게는 솔잎을 권해 본다.

예로부터 솔잎과 혈압과는 끊을 수 없는 관계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이 솔잎으로 즙을 내어 먹으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솔잎을 깨끗이 씻어서 짧게 자른 다음, 이것을 녹즙기에 넣어 즙을 내서 먹거나, 그냥 편하게 솔잎차를 끓여서 먹는다..

솔잎가루, 솔잎환(솔잎가루와 검정콩청국장으로 만든 환)도 이용해도 좋다.. 솔잎선택시 조선종 적송솔잎이 좋으며, 특히 지리산 함양에 있는 솔잎이 좋을 듯 싶다. 며칠전 무한지대큐에 방송된 곳, 지리산 경남 함양이던데, 좋은 솔잎으로 평가받고 있는 듯 했다.


 

2. 양파

양파의 효능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 및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과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좋다.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변비통이나 피로 회복에도 좋다. 지방의 함량이 적고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다.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솔잎과 양파로 만든 솔잎양파진액을 꾸준히 먹으면 고혈압에 매우 효과가 좋다.

 

3. 칡

칡은 땅속에서 물 및 영양분을 빨아들여 굵은 몸통 속에 저장한다. 그래서 사람의 몸속에서도 수분 및 영양분을 조절하여 설사, 변비에도 좋으며, 땀으로 물기를 내보내고 열을 내려 열병으로 인한 병을 낫게 하는 것이다.

칡은 이것 한가지만으로도 고혈압, 당뇨, 부종, 설사, 황달, 술독, 두통, 협심증, 뇌졸중, 변비, 숙취해소,

피로회복(간기능회복), 비염, 축농증 등에 좋은 효험을 보일 때가 많다. 최근에는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석류의 625배나 많다는 것이 입증되어 골다공증에도 효과가 있다.

칡은 콩과로서 청국장과 같이 식이섬유질이 풍부하며, 사포닌 성분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당뇨, 고혈압에도 좋으며, 암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지리산토종생칡즙'을 먹고 있는데 여러모로 좋은 거 같다.

 

칡은 우리나라의 산과 들 어디에서나 자생하고 있다. 별도로 재배하지 않으므로 자생하고 있는 것을 채취하여 쓴다.

인공적으로 재배하지 않은 칡은 공해에 찌들지도 않았고, 깊은 산속 오염되지 않은 토양의 영양분을 흠뻑 머금고 있다.

이처럼 칡은 종자가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토종의 하나다.
  우리나라에서 칡으로 유명한 고장을 든다면 경남 함양을 꼽을 수 있다. 이 곳은 산이 높고 골이 깊어 초목이 울창하고

온갖 약초와 산열매가 무진장 널려있는 곳이다. 그 무성한 수풀 속에서 자라난 칡은 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 고장 사람들은 예로부터 두툼한 칡뿌리는 약재로 쓰고 덩굴 껍질은 벗겨서 갈포를 짰다.

 - 출처 : 음식 토정비결의 본초류 편(저자 : 전영순, 하정화,  출판사명 : 혜진서관)

 

4. 둥굴레차(어떤 당뇨있으신 분은 둥글레차를 꾸준하게 끓여드신 후 많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한방의서에서는 "둥글레는 맛이 달고 성질은 차다(혹은 독이 없고 성질이 평하다). 그리고 폐와 비(소화기계통)로 들어가서, 위음을 돕고, 폐를 윤택하게 하고, 몸의 진액을 생기게 하고 위장을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고 적혀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허약증상을 호소하면서 팔, 다리가 쑤신다거나 원인 모르게 식은땀과 열이 나며, 입안이 마르면서 갈증이 있고 소변을 붉게 보면서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 둥굴레차를 꾸준히 복용하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요즘엔 남성 정력,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 등에 좋다고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다.

 

약리학적으로 둥글레는 혈압과 심장, 혈당에 주로 작용한다.
혈당이 높을 때 지속적으로 복용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둥글레는 허약체질, 폐결핵, 마른기침 그리고 당뇨병, 갈증, 그리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심장쇠약, 협심증 등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또 위로 들어가 위,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도 꾸준히 먹으면 속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식은땀과 원인 모르게 얼굴로 열이 오르면서 가슴이 답답하거나 수족에 열감이 있어 갑갑하게 느껴지는 사람, 노화방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볼 수 있다.

또 둥글레는 고유의 성질과 효능이 강하기 때문에 옥수수나 보리 등과 함께 끓이는 것보다 하나만 끓여먹는 것이 맛과 효능을 더욱 살리는 비결입니다.^^

 

 

5. 유근피

코나무라 불리울 만큼 비염, 축농증에 매우 좋구요. 또한 유근피는 최고의 종창약이라고도 합니다..즉 몸속의 나쁜 균을 빨아들이는데는 가장 좋은 식품입니다.. 그래서 천연항암제라고도 하구요..

유근피는 비염뿐아니라, 당뇨, 고혈압, 위(위암, 위궤양, 위염 등)에도 효과가 좋구요.. 피부(아토피성, 여드름, 습진), 혈액순환(동맥경화), 신경통, 관졀염, 종기, 잇몸염증, 늑막염, 신장, 방광염 등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가정에서 꾸준하게 차로 끓여드시든지, 유근피환(유근피+유황토종밭마늘+검정콩청국장+9번구운죽염)을 꾸준하게 먹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산선생님 말씀 중 일부 인용 ' =>(초기 당뇨, 고혈압 등엔 유근피차가 좋다네요.)

유근피는 당뇨에도 좋고 불면증 약이고, 초기 당뇨는 잘 들어요. 물1말에 서너근 넣고 오래 달여서 서너되쯤 될만하면 수확을 해요. 냉장고 넣어 두고 음료수로 마시면 좋아. 당뇨에 물 키는 사람은 하루 2되 마시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때 유근피 달인 물이 좋거든. 근기도 있고 이뇨제라 신장에 부담이 없어. 한, 두달에 되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하면 당뇨가 없어져요. 유근피 음료로 당뇨 고쳐요.

 

 

6. 청국장(청국장중에서도 약콩이라 불리우는 서목태 쥐눈이콩로 만든 서목태청국장이 매우 좋은 거 같다.)

청국장, 고혈압 환자에 효과"

(서울=연합뉴스) 신유리기자 = 청국장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와 항산화성분이 고혈압 환자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서대학교 자연과학부 김한복 교수팀은 최근 20~30대 고혈압 환자 15명(남 8명,여 7명)을 대상으로 청국장의 발효된 콩을 먹게 한 후 혈압을 측정한 결과 복용 전에 비해 수축혈압이 평균 14mmHg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청국장에 쓰이는 발효된 콩을 가루로 만들어 피실험자에게 20g씩 복용토록 하고 2시간이 지난 후 세번씩 혈압을 측정, 평균값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피실험군의 수축 혈압은 평균 151mmHg에서 137mmHg으로, 이완혈압은평균 118mmHg에서 115mmHg으로 각각 하락했다.

혈압 강하 상태는 콩 섭취후 10시간 가량 지속되다 차차 원래 수치로 돌아왔다.

혈압이 140-90mmHg 수준으로 정상 수치를 가진 남녀 10명을 대조군으로 설정해같은 내용의 실험을 한 결과

혈압 수치에 유의미한 정도의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청국장의 발효된 콩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아미노산 결합체)가 혈압 상승 효소인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의 발현을 억제하며 항산화물질도 혈관의 손상을 막아 혈압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김 교수는 "14mmHg의 혈압 강하는 고혈압 치료제에 비해 효과가 월등히 높은 것은 아니지만 부작용 없이 음식으로 혈압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가루청국장을 섭취하거나 청국장 찌개를 끓일 때 소금을 되도록 적게 넣는 것이 청국장 콩의 혈압 강하 효과를 높인다고 김 교수는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17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04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 세미나''에서 기조강연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04. 11. 14)

 

7. 호두진액

1) 호두진액은 폐질환의 선약이다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다.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멎게하고 숨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은행, 살구씨 등과 함께 기름을 내어쓰면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

2) 신장기능과 조혈작용을 도와준다.

호두의 약성을 살펴보면 기관지 천식뿐만 아니라 기혈과 근골의 보(補), 산후풍, 자궁출혈, 타박상, 오줌소태, 위산과다, 뾰루지, 피부염 등에 두루 쓰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연약한데는 물론 암환자나 노인성 변비에 매우 효과가 좋다.

중병을 앓고 난 환자가 계속적으로 호두를 먹으면 건강 회복이 빠르고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이 치료되며 조혈작용이 왕성해진다.

또 오래 먹으면 살이 찌고 힘이 생기며 피부가 고와지고 머리칼이 까맣게 된다고 한다.

3) 체력증진, 노화를 방지해준다.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이 촉진되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두드러진 효과가 있다.

그리고 입시생들의 건강증진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다.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가 나타난다.

4) 고혈압, 당뇨와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를 도와준다.

호두는 당뇨병의 예방.치료에도 유용하다.

호두 등 견과류를 매주 5회 이상 먹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두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이 대부분인데다가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필수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버짐 치료 및 예방 한의학에서는 버짐은 영양상태를 나타낸다. 잘 먹고 영양이 좋으면 버짐이 없다. 대개 버짐이 피어있는 경우는 식욕이 없고 비위가 약한 경우. 잣과 호두를 하루에 20g정도씩 2∼3주 이상 간식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잘 먹는 데도 버짐이 피어있다면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6) 여성들의 질 분비를 윤택

소변을 이롭게 하고 머리를 검게 하며 기를 보하고 피를 기른다. 폐를 따뜻하게 하며 장을 윤택하게 한다.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며 남성들의 조루증과 유정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노화방지를 해주며 머릿속을 맑게 하여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 호두는 폐를 튼튼하게 하므로 천식과 숨 가쁨을 치료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기운이 허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7) 최고의 스테미너식품

호두는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년기에 접어든 사람에게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이다.

=> 호두에는 약간의 독소가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쌀밥에 세번 쪄서 법제를 해야지만, 독성이 완전히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올바르게 만든 호두진액은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싼게 흠인 거 같다.

 

 

8. 기타

그 외 밭마늘, 죽염, 다시마, 전복, 쑥갓, 레몬or귤(귤선호), 당근, 감즙, 꽁치, 샐러리, 감자, 땅콩, 고구마, 천마  등이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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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면서 여러가지 병들이 하나,둘씩 찾아온다. 예전에는 못먹어서 생기는 병이지만, 요즘은 너무잘먹어 생기는 병들이 태반이다.

흔히, 성인병이라는 것이 잘먹어 생겨 우리의 생활을 부담과 통제로 불편하게 한다, 누구는 당장 죽을 병이 아니면 관리하는 병 하나쯤 있어야 더욱 건강에 신경써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병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여간 부담가는 생활이 아니다.

통풍도 고지방, 고단백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한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통풍에 안좋은 음식, 좋은 음식과 관리요령이 잘 나와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일수록 퓨린이라는 효소가 많이 나오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면서 요산이 생성되는데, 퉁풍에 좋지않은 음시들은 대개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들이다,

이병은 요산을 분해하는 장기가 남들보다 원활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남들보다 요산이 너무 생겨 생기는 병이다.

음식을 가려서 먹으라는 것인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요산이 분비되면서 15년,20년되면서 관절부위에 요산이 쌓여 어느 순간 염증으 일으키는 것인데, 통풍을 알아본 사람들은  우리가 전조증세라고 하는 재발전에 증상에 대해서 알 수 가 있다.

식이요법이 어렵다보니, 약을 병행하여 어느정도 불편함을 줄일수도 있다, 여러 성인병과 마찬가지지만, 통풍 재발이 잘되고 관리를 하지않으면 평생 되풀이 되는 재발과 합병증으로 병자들의 삶을 얽매인다.

고혈압,당뇨등과 같이 평생관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장병,심장,뇌출혈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약을 먹으며 물을 많이 먹고, 술을 먹지 말고, 경험에 의하면 돼지국물을 울겨 만든 감자탕을 먹으면 벌써 온몸에 전조증상이 온다.

감자탕을 진짜 어쩌다 한번만 먹고, 술을 먹으며 요산수치가 엄청 올라간다고한다. 또, 물으 많이 먹어 소변을 자주 봅으로서 요산을 몸밖으로 빨리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몸에 항상끼고 살아야 할정도다, 항상끼고 다닌다고 해서 한버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먹는다, 그러면, 요산배출에도 좋지만, 위장병이 있는 사함들에게도 좋다.

이것이 심하면, 요산억제제와 이뇨제, 소염진통제를 엄청 먹어야하는데, 이약 때문에 다른 병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통풍은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며, 여러가지 증세가 있으나, 어느날 아침에 갑자기 통증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 관절부위가 벌겋게 붓는다, 염증이 생겨 붓는데, 붓는 속가가 무척빨라 압통이 한 몫더한다.

특히, 발가락,발목,무릎등에 흔히 나타나고, 소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요산은 몸중에서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찬곳부터 침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심장이 언 곳에 있는 관절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관절이 아프다보니, 이런사람들은 생활에 엄청 불편함을 느낀다.

모든벼이 그렇지만, 이병도 초기에 발병했을 때부터 관리를 잘해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약을 먹다가 먹지 않으면, 요산수치가 엄청올라 약을 계속먹어야한다. 재발을 했다가 한동안 괜찮고, 또 발병하고 이러한 악순환이 되다보니, 몸은 점점 망가진다.

괜찮다고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크 낭패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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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오의 효능

예로부터 하수오는 신장기능을 튼튼하게 하여 정력을 높이고 머리카락을 검게 하며 병 없이 오래 살게 하는 약초로 이름이 높다.  간장의 기능을 좋게 하여 피곤함을 없애고, 살결을 곱게 하며,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신경쇠약이나 불면증 같은 데에도 효과가 있다.  조혈 작용이 뛰어나 빈혈치료에도 좋고 여성의 생리불순, 자궁염, 만성변비 등에도 두루두루 널리 쓰인다.  또 하수오는  노인들의 기력을 돋구는 데 매우 좋은 약이다.  신장기능을 좋게 하여 머리카락이   희어지지 않게 하고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게 하며 오래 먹으면 노화를 예방한다.  중국 사람들은 하수오를 인삼, 구기자와 함께 3대 명약으로 여긴다.
 
  ♣ 뇌를 튼튼하게 하고 혈을 보충한다.

하수오는 약성이 온화하여 쓰임새가 넓다.  피를 토하거나 피를 많이 흘려 뇌빈혈이거나 여성이 아이를 많이 낳아 피가 부족할 때, 갖가지 만성병으로 체력이 약해졌을 때에 좋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머리를 맑게 하므로 신경쇠약 치료에도 효험이 크다. 머리가 어지럽고 아플 때, 기억력 감퇴, 주의력이 산만해질 때 효과가 있다.

  ♣ 허리를 튼튼하게 하고 신장기능을 강화한다.

허리와 무릎을 튼튼하게 하고 체력을 강하게 한다.  오랜 병으로 몸이 약해졌을 때나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을 때,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플 때, 겨우살이, 두충, 속단 등과 같이 쓰면 좋다.  성기능 감퇴, 조루, 유정 등에는 육종용, 보골지, 토사자 등과 같이 쓴다.

  ♣ 생리불순을 치료하고 태아를 안정시킨다.

월경량이 많거나 날짜가 5일 이상 늦어지거나 색깔에 이상이 있을 때 숙지황, 생지황, 당귀, 황기 등과 같이 쓰면 좋다.  유산을 막는 효과도 있어서 겨우살이, 토사자 등과 같이 쓰면 태아가 안정되고 임신으로 인한 복통이나 출혈에도 효과가 있다.

  ♣ 대변을 잘 나가게 하고 몸 안의 독을 푼다.

하수오는 갖가지 병원성 미생물을 죽이고 약한 설사작용이 있어서 체력이 약한 변비환자에게 좋다.  하수오 뿌리에는 ‘옥시메탈안트라키온’ 유도체 1.8퍼센트, 녹말 45퍼센트, 정유 3퍼센트, 레시틴 3.7퍼센트, 라폰틴 등이 들어 있는데 이들 성분들이 뇌를 튼튼하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키고 혈압을 낮추며 몸의 면역기능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또 소장에서 포도당과 아미노산의 흡수를 높이고 장관을 자극하여 변을 잘 통하게 하여 변비를 없앤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도 현저한 효능이 있다. 

  ♣ 혈압을 내리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하수오는 부작용 없이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이 간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 작용이 있다.  날마다 15그램씩 달여서 복용한다.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 노화방지, 정력감퇴, 빈혈, 만성변비

야생 하수오 말린 것 다섯 근(3킬로그램)을 구해 잘게 썰어서 쥐눈이 콩 삶은 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꺼내어 떡 찌듯이 푹 찐다.  이것을 그늘에 말려 좋은 청주에 하룻밤 동안 담갔다가 다시 쪄서 말린다.  이같은 과정을 아홉 번 반복하면 하수오가 마치 불투명한 유리처럼 된다.  이것을 가루 내어 하루 세 번 빈속에 한 숟가락씩 더운 물로 먹는다.  노화방지, 정력감퇴, 빈혈, 만성변비, 성기능 쇠약, 흰 머리를 검게 하는 데,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게 하는 데, 체력을 튼튼하게 하는 데, 효험이 크다.

하수오에는 백하수오와 적하수오가 있읍니다.

백하수오보다는 적하수오가 진짜라고 볼수있읍니다.

그러므로 적하수오가 좋다고할수있죠

술담는 법은 적하수오를 병에넣고 19.8도짜리 소주만 넣고 3개월정도 보관하셨다가 다시 1개월 정도 숙성시켜서

아침저녁으로 조주잔으로 한잔식 드시면 되겠네요. 장기간 복용하시면 아주좋읍니다.

크기는 1~2kg정도가좋고한10~20년정도된것이고,2kg이상은 20년 이상된것입니다.

더크면 좋겠지만 ...

다른방법은 적하수오를 꿀에 절여서 드시면 됩니다.

적하수오를 썰어서 꿀에넣어 3개월 보관하셨다가 숫가락으로 떠드시면 됩니다.  

마늘,무우,파는 드시지 마세요

참고로 한약방에서 파는것은 거의가 중국산입니다.

우리나라에 나는것이 우리몸에 좋겟지요!^^


하수오 차 끓히는 법

     재료- 하수오 6g,   물  300ml
     ① 하수오를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다음 얇게 썬다.
     ② 차관에 하수오를 넣은 후 끓는 물을 부어 맛이 우러나면 찻잔에 따라 마신다.
     ③ 하루 한두번 차 맛이 싱거워질 때까지 우려내어 마신다. 

오발주 만드는 방법

오발주재료 : 하수오120g, 생지황 120g, 숙지황60g, 천문동60g, 구기자60g, 맥문동240g, 우슬30g, 인삼 30g

오발주 만드는 순서 :

  하수오와 생지황 각 120그램, 숙지황, 천문동, 구기자, 각 60그램, 맥문동 240그램, 우 슬, 인삼, 각 30그램을 모두 가루 낸다.
②  ①의 재료와 누룩 열 덩어리를 준비.
③ 기장쌀 2킬로 그램으로 밥을 지어 준비.
④ ②와③을 이용하여 술을 빚은 것이다.

 오발주의 효능
살결을 곱게 하고 흰 머리카락을 검게 하며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머리가 어지러우며 귀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치료하는 약술로 이름 높다.

오발주 복용방법
아침 먹기전에 소주잔으로 한 두 잔씩 먹는다.

백하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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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은 날개깃처럼 갈라졌으며 이른봄에 뿌리에서 모여 나와 땅 위를 따라 옆으로 퍼진다. 노란색의 꽃이 4~5월에 두상(頭狀)꽃차례를 이루어 피는데, 이 꽃차례는 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위에 만들어지며 꽃줄기는 길이가 30㎝ 정도이다. 열매는 납작한 수과(瘦果)로 흰색 갓털[冠毛]이 있어 바람이 불면 쉽게 날려 간다. 이른봄에 어린잎과 줄기를 캐서 나물로 먹는다. 식물 전체를 캐서 말린 포공영(蒲公英)은 한방에서 소화를 돕는 데 쓰지만, 민들레만을 쓰는 것보다는 다른 약재와 함께 쓰는 것이 효과가 좋다고 한다. 또 위궤양에는 민들레의 새로 난 잎을 씹어먹기도 하며, 뱀에 물렸을 때 뿌리를 다져서 바르기도 한다. 꽃만을 따서 그늘에 말렸다가 피가 부족하거나 결핵에 걸렸을 때 먹기도 한다.


민들레의 효능

  • 소변불통에 좋고 호흡기질환 일체,해열제,건위제
  • 여성의 유방에 종기 멍울이 생겨 염증이 된 것과 종기가 나서 쑤시고 아픈것을 치료
  •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 데에도 효과
  • 종기를 치료하고 열로 인한 독을 풀어 주며 땀을 잘 나게 하고 변비를 치료
  • 흰머리를 검게하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갖가지 눈병에도 효과
  • 각기,수종,천식,기관지염,임파선염,늑막염,위염,간염,담낭염,식도가 좁아 음식을 먹지 못하는것,
  • 요로감염,결핵,소화불량에도 좋은 효험

민들레 복용법

       이른봄 풋풋한 어린 잎은 국거리로도 쓰고 나물로 무쳐서 먹습니다.

      쓴맛이 나는데 이 쓴맛이 위와 심장을 튼튼하게 하며 위염이나 위궤양도 치료합니다.

       뿌리는 가을이나 봄에 캐서 된장에 박아 두었다가 장아찌로도 먹고 김치를 담가서도 먹습니다.

       우엉과 함께 조려 먹어도 맛이 있고 기름에 튀겨 먹어도 일품입니다.

 

       민들레 꽃이나 뿌리는 술을 담급니다.

       꽃이나 뿌리에다 2~2.5배의 소주를 부어서 20일 쯤 두면 담황색으로 우러납니다.

       여기에 설탕이나 꿀을 넣고 한두 달 숙성시켰다가 조금씩 마시면 강정,강장제로 효과가 좋습니다.

 

       유럽에서는 채소로 샐러드 등으로 만들어 즐겨 먹습니다.

       민들레를 밭에 가꾸어서 이른 봄이나 가을에 뿌리를 캐내어 상자같은 곳에 밀식한 다음

       캄캄한 동굴 같은 곳에 두어 싹을 키웁니다.

       우리나라에서 콩나물을 기르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렇게 해서 자란 하얀 싹을 날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데, 쓴맛이 거의 없고 향기가 좋아 인기입니다.

 

     ▶증상별 민들레 복용법

     ◈위염,위궤양 등의 위장병

       민들레 생 잎을 깨끗하게 씻어서 씹어 먹습니다.

       쓴맛이 나지만 습관이 되면 그런대로 먹을 만 합니다.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렸다가 진하게 달여서 먹어도 좋습니다.

     ◈유선염,유방암

       생즙은 마시고 생즙 찌꺼기는 환부에 두껍게 붙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갈아 붙이고 생즙은 1일 1회 먹습니다.

     ◈만성간염, 지방간 등의 간질환

       민들레를 뿌리까지 캐서 그늘에서 말린 것 30~40그램에 1되(1.8리터)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
들 때까지 덜여서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십니다.

       황달이나 간경화증 환자가 치유된 예가 많습니다.

     ◈변비, 만성장염

       4~5월에 민들레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가루 내어 한 번에10~15g씩 하루 세번 식전에 먹습니다.

       같은 양의 꿀과 섞어서 알약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더운물에 타서 먹어도 됩니다.

     ◈천식, 기침

       민들레를 생즙을 내어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세 번 마십니다.

     ◈산모의 젖이 잘 안 나올 때

       민들레 뿌리를 물로 진하게 달여 마사거나 생 잎을 무쳐 먹습니다.

     ◈신경통

       민들레의 꽃, 잎,줄기,뿌리를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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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무서운 병도 알면 안 무섭다.

현대의학에서는 상기도(上氣道; 인두, 후두, 편도, 기관지 등 기도의 상단부를 말함)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감기라고 하며, 의학적인 진단명으로는 급성상기도감염증이라고 한다.

감기에 따르는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보통 코막힘, 콧물, 가래, 기침, 재채기,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 노곤함, 편도선염 등의 증세가 여러가지로 결합되어 나타난다. 이에 따라 세분화된 감기의 이름도 코감기, 열감기, 기침감기, 몸살감기 등 상당히 여러가지다.

현대의학에서는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 찬 공기나 먼지 등의 자극, 체온 분포의 불균형, 알레르기 등이 감기의 원인이 된다고 보고 있는데, 이 중 한가지만 원인이 되는 감기는 적고 대부분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이 주된 역할을 하고 나머지 환경적 요인이 어우러져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말하자면 바이러스를 감기의 주된 원인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몸살림운동에서는 이와는 다른 방향에서 접근한다. 우리가 감기라고 부르는 것에 따르는 증상은 흉추 1, 2번이 틀어졌을 때와 경추가 틀어졌을 때 나타난다. 감기라는 것은 경추와 흉추 상단부가 틀어졌을 때 이 부분에서 갈라져 나오는 신경이 막혀 이와 연결된 우리 몸의 부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증세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감기는 갑자기 기온변화가 일어났을 때, 그것도 기온이 뚝 떨어졌을 때 나타난다. 감기는 주로 겨울에 걸리지만, 한여름에도 기온변화가 심할 때에는 걸리는 사람이 많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질 때 사람들은 몸을 움츠리게 된다. 이는 체온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다. 외부와 접촉하는 몸의 면적이 적어지면 그만큼 열을 덜 빼앗기기 때문이다.

이때 특히 목과 등을 많이 움츠리게 된다. 추울 때에는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등도 앞으로 구부리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다 추울 때에는 습관적으로 팔짱을 끼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는 자세가 나온다. 이런 자세를 하면 척추는 요추(허리등뼈), 흉추(가슴등뼈), 경추(목등뼈) 모두가 원래의 자세에서 벗어나게 되는데, 특히 어깨를 앞으로 움츠리면서 흉추 상단의 뼈가 뜨게 되고 고개를 푹 숙이면서 목등뼈가 원래의 위치에서 벗어나게 된다.

코부터 폐까지 기관지 계통과 연결되는 신경은 흉추 1, 2번과 경추에서 갈라져 나온다. 이 신경이 뼈가 틀어지면서 막히면 호흡기와 관련된 인체의 작용에 문제가 생긴다. 뿐만 아니라 눈, 코, 귀, 입, 식도, 편도선, 갑상선 등으로 가는 신경도 갈라져 나오므로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이들 기관에도 동시에 문제가 생길 여지가 크다. 감기에 걸렸을 때 여러가지 증세가 나타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신종플루·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자세를 취한다.
○ 멀리 볼 수 있도록 고개를 올려 세우고 어깨를 뒤로 최대한 젖힌다.
○ 양손을 뒤로 하여 깍지를 끼고, 깍지 낀 손을 안쪽으로 비틀고 손을 최대한 밑으로 쭉 내린다.

'깍지 끼고 걷기운동'을 하는 자세다. 감기가 오려고 할 때 이런 자세를 10분만 유지하면 오던 감기도 달아난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10분동안 '깍지 끼고 걷기운동'을 하면 오던 감기도 달아난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진=권승복)
이 자세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감기가 잘 낫지 않는다. 실제로 처음 하는 사람은 자세가 어설퍼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에는 몸살림운동을 익힌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한다. 당연히 흉추와 경추를 교정해야 하는데, 그 중에서도 흉추 1, 2번이 감기의 교정에서는 가장 중요한 지점이다.

※ 몸살림운동이란? 굽거나 균형이 깨진 몸을 본래의 모습대로 펴는 운동

*출처: 강원희망신문 http://www.chamhope.com 


                                                                                                                             신종플루에 대해서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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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美연구팀 새 학설 제기“세포 결집력 약화시켜”

비타민D 부족으로 암이 발병한다는 새로운 학설이 나왔다. 지금까지는 유전자 변이가 암 발단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었다.

사이언스데일리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연구를 이끈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 무어스 암센터의 예방의학교수 세드릭 갈랜드 박사는 “비타민D와 칼슘 등의 부족으로 세포들 간의 결집력이 약해지면서 암이 생기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직 안에서 세포들은 비타민D가 적당히 있어야 성숙한 상피세포로서 서로 달라붙어 결집하는데, 비타민D가 부족하면 세포들의 결집력이 떨어지면서 뿔뿔이 흩어져 분화된 세포로서의 지위를 잃고 줄기세포와 같은 상태로 되돌아간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가 되면 세포들 사이에 경쟁이 붙으면서 자연선택에 의해 공격적인 암세포가 조직을 장악하게 된다고 갈랜드 박사는 설명했다.

비타민D의 암 예방 효과를 연구하던 중 이 같은 학설을 제안하게 된 연구팀은 “비타민D는 식사와 보충제로 쉽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암 발생 모델이 암 예방과 치료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논문은 22일자 ‘역학 회보’에 발표됐다.

<임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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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은 누구나 한번쯤은 걸려보았을 겁니다. 민간요법이라는 것이 과학적근거가 없는 것이라 사람들의 체질상 잘듣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아무효과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병원에서 처방받는 방법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이것은 제가 경험한 것입니다.
어느 날, 돼지껍대기를 삼겹살과 같이 구워먹으면 무척 맛있있습니다. 그 맛을 보기 위해 소주한잔을 먹고 있는데, 쥔장 아주머니가 저의 발을 보고 무좀이 심한것 을 보았습니다. 날씨가 더워, 슬리퍼를 신고 갔으니 쉽게 눈에 띤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한가지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가 이런방법으로 해서 낳았다니까, 어떤 사람들은 겁을 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민간요법이라는 것이 어찌보면 약간 무식하다는 느낌이 드니까요?
무좀이라는 것이 다 낳아도 제발을 서슴없이 하는 병입니다. 이렇게하면 한2년은 아무탈없이 지나갑니다. 2년이 지나 심하다 싶으면 한번더 해주면됩니다.

그런데, 제발을 해도 예전처럼 심하지 않더군요, 껍질만 조금 일어날 뿐입니다.

방법이라는 것이 이렇습니다.

시중에 가면 병에 든것 중 제일 큰 빙초산 삽니다. 빙초산이 병만 크지 들어있기는 반쯤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소주2홉을 한병삽니다.
빙초산이 독하므로 세수대야에다 소주2홉한병을 넣습니다. 그다음 제일 큰 빙초산을 반만 넣습니다. 냄새 죽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좀이 있는 부위가 찰랑찰랑 잠기도록 물을 놓습니다.발을 담그면 물이 그만큼 올라오기 때문에 눈대중으로 잘 맞춥니다. 무좀있는 부위가 발바닥에서 시작하여 발가락 부위가 잠기는 높이의 정도가 됩니다
물을 너무많이 넣지 않도록 주의하시기바랍니다. 효과가 떨어지니까요.

그런다음 발을 살며시 담그시면됩니다. 저도 피부가 하얗고 약한 편이라 걱정을 했는데, 괜찮더라고요.

담그고 한시간 동안 푹 담그고, 텔레비젼을 보던가, 책을 보면서 기다립니다. 그렇게 하면 발이 쭈글쭈글하게 뿔어 있습니다. 이것을 그래로 건져 싰지 말고 그대로 말립니다. 그러다 다음날 발을 씻어도 되고,2,3일 있어도 됩니다. 다니면서 약간주의에 식초냄새가 나는데, 무좀낳는데 이런냄새는 감수해야지 냄새가 뭐 대수입니까.

이렇게하여 일상생활로 돌아가서 하다보면 발바닥이 깨끗합니다. 그 기분 아~~~

그러나, 이렇게 하시기 겁나시는 분은 우선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을 써보시기바랍니다.

세계 인구의 3% 이상이 손톱의 곰팡이균 감염으로, 15%가 발의 곰팡이균 감염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곰팡이균은 우리가 즐겨가는 수영장, 사우나, 휘트니스 센터 등을 통해
감염 및 확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감염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어려운 일
이었지만, 지금은 라미실을 통해서 곰팡이균을 죽일 수 있습니다.
곰팡이(Fungus)는 진균이라고도 불리며 균류 중 진균류에 속하는 미생물
을 지칭합니다. 이중 피부사상균(Dermatophyte)에 의한 피부 감염을
백선(Tinea)이라고 합니다. 특히, 족부백선(발피부곰팡이증, Tinea pedis)
를 흔히 무좀이라고 부릅니다.
인간 진균감염 중에서 가장 흔한 것으로 피부의 각질조직, 즉 표피의 각질층
이나 모발 또는 조갑에 진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서 전 피부질환의
15% 정도를 차지하는 흔한 질환입니다.
표재성 피부진균증(superficial fungal mycoses)은 원인균에 따라
백선(피부사상균증, dermatophytosis), 어루러기(전풍, pityriasis
versicolor), 칸디다증(candidosis)으로 나뉩니다.
라미실의 발견은 1974년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당시 Sandoz-Wander의 Pharma 연구부서는
개발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혼합물의
화학적 반응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연구원들은 이 화학적 반응이
다양한 곰팡이균에 효과적으로 대항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구를 거듭한 끝에 1980년에 현재 라미실의 주성분인 테르비나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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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음식은 기름기 투성이라 다이어트에는 위험! 하지만 중국 사람들은 그다지 뚱뚱하지 않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바로 '차'와 음식에 들어가는 '양파' 때문. 양파의 매운맛처럼 톡쏘면서도 확실한 양파다이어트, 왜 좋을까?

양파가 다이어트에 좋은 점
- 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면서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따라서 지방섭취를 줄이는 다이어트에 좋다.
- 양파는 우리 몸에 불필요한 젖산과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식품. 말하지만 고지방을 녹이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 양파에는 칼슘도 많이 있어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다이어트할 때도 좋다.
- 양파를 먹으면 장내에서 스펀지와 같은 기능을 하기 때문에 과다한 양분의 흡수를 막아준다. 또한 유해물질까지 흡착, 배설시켜 몸 속을 깨끗이 하는데 도움을 준다.
- 다이어트 운동시 근육이 많이 뭉쳤을 때도 이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운동의 효과를 높여준다.
- 양파는 날것과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린 것 등이 약용효과 면에서 변화가 없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
- 양파는 피를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기 때문에 여성의 피부미용에도 좋고 잔주름 예방 효과도 있다.
- 다이어트에는 숙면도 중요한데 양파는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를 먹어도 좋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어떻게 먹을까
양파즙을 만들어서 먹어보자. 맵지도 않고 먹기도 부드러워 다이어트에 한결 좋다.
먼저 양파 3개를 깨끗이 씻어 냄비에 놓고 여기에 물 한 대접을 붓고 푹푹 삶는다. 그러면 양파가 흐물흐물해지면서 양파즙이 생긴다. 세끼 식사는 기존과 똑같이 하면서 보리차 대신 수시로 먹으면 살이 빠진다. 단 세 끼의 식사량을 평소의 2/3로 먹는다면 효과는 더욱 높다.

주의!
양파는 익으면 냄새가 거의 없고 오히려 단맛이 나기 때문에 물에 삶은 양파를 식사 대용으로 먹을수록 효과는 높아지지만 밥은 먹지 않고 양파즙만 3일 이상 마시는 것은 절대 안된다.

양파를 이용한 민간요법

가. 불면증
양파를 갈아서 얼마동안 물에 담갔다가 식초와 간장으로 간을 맞춰 매일 조금씩 먹는다. 날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켜 수면에 도움을 준다.

나. 감기
양파600g 쇠고기 300g 으로 국을 끓여 이틀동안 식사 때마다 먹으면 효과적이다.

다. 고혈압
양파 껍질을 다려서 마시면 동맥경화와 견비통에 잘 듣는다.

라. 뜨거운 불이나 물에 데인 경우
날 양파즙을 바르면 소엽, 진통 효과가 있다.

마. 머리의 비듭제거
신경의 피로가 많고 또 편식하는 사람들의 머리에는 비듬이 많이 생기는데, 양파 를 갈아 그즙을 거즈에 싸서 이것으로 머리 피부를 타닥타닥 가볍게 두들겨 준다. 그런 다음 하루쯤 지나서 머리를 감으면 아주 효과가 좋다.

양파가 질병에 미치는 효과

양파가 우리의 생활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질병에 대해 예방할 수 있는 많은 면이 있다.
예방할 수 있는 측면을 크게 5가지 첫번째는 혈액·혈관계 질환측면을 ,두번째는 항당뇨 측면으로, 셋째는 발암을 억제하는 측면, 넷째는 간장병, 다섯째는 살균 작용을 하는 측면으로 분류 해 볼 수 있다.

첫째로, 혈액·혈관계 질환측면을 살펴보면,
동맥경화는 동맥혈과 내벽에 유지질이 침착하면서 혈관이 굳어지고 약해져서 내강이 좁아지게 되는 것이다. 동물성 지방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이것을 많이 먹으면 혈액속에 콜레스테롤같은 유지질이 불어나 혈관의 변화를 가져온다.
양파는 섬유소용해의 활성을 상승시키는 성분이 있어 굳어진 혈액을 흐르기 쉽게 하며, 상승한 콜레스테롤치를 낮추는 작용, 혈압을 내리는 작용등 혈액이나 혈관의 상태를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양파의 함유 황 성분 중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시크로알린은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두 번째로, 항당뇨인 면을 살펴보면
당뇨병은 인슐린 부족으로 혈액중의 당분이 소변으로 배설되는 질병이다. 당뇨병이 되면 당의 대사이상(代謝異常)뿐만 아니라 지질의 대사장애를 일으켜 동맥경화, 고혈압 같은 순환기장애의 원인이 되며 심근 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 등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양파는 혈액 속의 지질을 저하시켜 혈관장애를 억제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장애를 방지하거나 개선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양파에 있는 "Propyl Allyl Disulfide"는 직접적으로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셋째로, 발암을 억제하는 측면을 살펴보면, 식품중 발암을 촉진하는 것과 발암을 억제하는 것이 있다. 전자를 "양성화(陽性化) 식품" ,후자를 "음성화(陰聲化) 식품" 이라 한다. 양파는 음성화 식품의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음성화 식품의 종류로는 당근, 양배추, 샐러리, 감자, 무 같은 야채로 들 수 있다.

넷째로, 간장병인 측면을 살펴보면,간에는 조혈기능이나 해독 기능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글루타치온"이 있다. 이물질의 양이 떨어지면 간장의 기능도 떨어진다.

현재 글루타치온은 임신중독, 약물중독의 해독제로 쓰이고 알레르기, 눈 피로의 치료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양파는 글루타치온 유도체가 많이 들어 있어 간장의 효소를 활성화한다. 양파를 먹으면 술에 취하지 않는다든가 숙취가 없어진다고 하는 것은 글루타치온 유도체가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눈의 각막에서는 글루타치온의 소비가 많은데 부족하게 되면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져 백내장을 일으킨다.

다섯 번째로, 살균작용하는 측면을 살펴보자. 옛부터 가장 두려웠던 전염병은 결핵이었는데 서구에서는 결핵에 대한 예방·치료를 목적으로 양파를 많이 소비했다.또한 육류를 상식하고 있는 유럽인들은 양파와 함께 요리함으로써 육류의 부패를 막는 지혜를 터득했다.

즉, 양파에는 살균작용과 해독작용이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이다

양파의 효능

1.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그 결과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2. 양파는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지함과 동시에 혈전을 분해해서 없애버린다. 그 결과 혈전이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순환기장애(협심증, 심근경색, 뇌연화증, 뇌졸중 등)의 질병을 예방, 치료 한다.

3. 양파는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섬유소 용해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작용)으로 혈액의 점도(粘度)를 낮춰 끈적거리지 않고 흐르기 쉬우며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만든다. 그 결과 혈액 순환이 좋아 산소와 영양의신체 공급이 잘 이루어진다.

4. 양파는 혈압을 내리는 작용도 현저하다. 그 결과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

5. 양파는 아주 미세한 모세혈관까지 강화한다.

6. 양파는 말초조직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준다. 특히 이것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심장병 환자는 자극 이 강한 스트롱 계열의 생양파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 HDL콜레스테롤과 관련된 것 외 에는 양파를 어떻게 요리하든지 괜찮다.

7. 양파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도 뛰어나 당뇨병을 예방한다.

8. 양파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치료한다.

9. 양파는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합병증인 동맥경화, 고혈압은 물론, 심근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등을 예방, 치료한다.

10. 양파는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 신장병을 예방,치료한다.

11. 양파는 정상적인 혈당을 내리는 작용은 없고,이상이 있는 높은 혈당치에만 작용하며 정상 혈당이 되면 신기하게도 작용을 멈춘다. 그 결과 합성약처럼 저혈당이나 신장장애를 일으키는 등의 부작용이 전혀없다.

12. 양파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다.

13. 양파는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임신중독, 약물중독, 알레르기에도 좋다.

14. 양파는 간장 속의 지질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신체의 노곤함을 없애주어 변비통이나 피로회복에도 좋다.

15. 양파는 간장의 조혈기능에도 관여한다.

16. 양파는 알코올 때문에 많이 소모되는 비타민B1의 흡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주독(酒毒)을 중화하여 간장을 보호해 준다.

17. 양파는 눈의 피로로 두통이 생겨 책을 오래 읽지 못하는 상태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18. 양파는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한다.

19. 양파는 각막이나 수정체의 투명도가 나빠져 발생하는 각종 각막질환의 장애 회복에 매우 좋다.

20. 양파는 세균 속의 단백질에 침투하여 살균,살충효과를 낸다.

21. 양파는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인다. 그 때문에 소화 불량에도 좋다.

22. 양파는 살균력이 뛰어나 항패혈증약이라고도 불리는데, 습진이나 무좀등에도 아주 좋다. 또 양파의 살균작용은 익혀도 변함없다 (마늘은 불안정 함.)

23. 양파는 충치로 이가 아플 때, 갈아서 충치 안으로 넣어 두면 통증이 멎는다.

24. 양파는 생 것을 3-8분간 씹으면 입 안이 완전한 멸균상태가 된다.

25. 양파는 결핵이나 콜레라 등의 전염병을 예방, 치료에도 사용된다.

26. 양파는 살균력과 해독력으로 육류의 부패를 막는다.

27. 양파는 현대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는 체내의 중금속을 해독, 분해시켜 체외로 배출시킨다.

28. 양파는 칼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성장호르몬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 게 아주 좋다.

29. 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며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다이어트에도 좋다.

30. 양파는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칼슘은 인체내에서 신경의 진정작용이 있고 지구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무기질이며, 치아를 형성하고 혈액응고, 세포막의 강도유지, 근육의 수축 등 여러 작용을 하는데 효소의 활성제로도 쓰인다. 발육기에는 뼈의 형성을 위해 많은 칼슘이 필요하며 노년기에는 체내에 칼슘이 부족하면 병이 생기기 쉬우므로 발육기와 노년기에 더욱 중요시 되는 영양소이다.

칼슘은 체내의 칼슘 공급량이 충분할 때는 뼈속에 저장되어 있다가 혈액에서 필요할 때마다 뼈에서 용출되어 공급된다. 뼈는 칼슘의 저장고인데 뼈에서의 칼슘침착과 용출은 끊임없이 진행되어 혈액의 칼슘농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고있다. 그 때문에 칼슘의 공급이 부족하게 되면 뼈가 약해지는 것이다. 칼슘의 흡수부족은 설사를 할때, 비타민 D가 부족할 때, 부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때 일어나기 쉽고, 사지경련, 골연화중, 골다공증 등의 질병을 유발시킨다.

31. 양파는 감기 퇴치 기능이 있는데, 생으로든, 익히든 끓이든지 해서 실제로 지난 수세기 동안 감기약으로 사용되었다.

32. 양파는 목의 식도나 폐의 기도에 달라붙은 불필요한 점액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거담작용을 한다. 그 때문에 해소천식에도 좋다.

33. 양파는 코가 막힐 때, 즙을 내서 조금씩 마시면 트인다.

34. 양파는 기도의 가래를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침에도 좋다.

35. 양파는 소화촉진, 변비, 생리불순, 유방종양, 대머리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36. 양파는 불면증에도 좋은데, 양파를 먹어도 되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37. 양파는 아기들이 경풍을 일으킬 때, 양파를 잘라 입에다 대주면 씻은 듯 가라앉는다.

38. 양파는 진정제나 신경안정제 역할도 하는데, 너무 마음이 긴장될 때 생양파를 먹으면 된다. 날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킨다.

39. 양파는 허약체질이나 신경쇠약에도 아주 좋아, 원기회복이 필요한 환자의 식이로 적당하다.

40. 양파는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41. 양파는 자궁수축에 의한 분만 촉진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임산부의 산고에도 좋다.

42. 양파의 성분 중, 비타민 A는 정자의 생성에 필수이며,비타민 B1는 성활동을 장악하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왕성하게 한다는 것이 밝혀져 남성들의 정력강장제로 탁월하다.

43. 양파는 비타민(특히 비타민B1)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른 채소, 과일과 섞어 먹으면 피부미용은 물론 스태미나에 더욱 좋다.

44. 양파는 마늘과 함께 동식물체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인 유지(油脂)의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피부노화나 인체의 노화가 산화작용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아, 결국 양파가 장수에도 기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5. 양파는 단것보다는 매운 스트롱 계열의 것에 약리효과가 뛰어난 유효성분이 많다고 밝혀졌다.

46. 양파의 요리법은 매우 많은데, 어떠한 찌개와 반찬에도 향미료로 곁들일 수 있다.

47. 양파는 지방의 산패를 막기 때문에, 사용한 튀김기름에 양파 몇 쪽을 튀겨내면 비린 내가 감쪽 같이 사라지며 오래 보관할 수 있다.

48. 양파의 독특한 향과 자극적인 냄새는 육류나 생선요리의 비린내를 없애주기 때문에 조미료로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야채이다.

49. 육류와 궁합이 잘 맞는다.

50. 양파는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과일과도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

51. 양파는 날것과,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리거나 한 것과 그 약용효과에 있어서 하등 변화가 없다

52. 양파의 뛰어난 점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다.

53. 양파의 유효성분은 안정되어 있어서 장기간 보존을 해도 변화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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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발의 효능 ★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무릎 관절통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콜라겐성분과 불포화지방산 리놀에산이 함유 되어 있어

고운피부를 원하는 젊은 여성에게 좋습니다.
고급요리의 육수나 스프에도 사용되며

추위를 많이 타는 분에게도 좋습니다.

고추와 같이 드실때는 다이어트 문제 걱정이 없어요.^^

 

또한 닭발을 삶은 국물(육수)을

소금간을 약간 해서 주기적으로 복용하면

그 효과가 어지간한 보약보다 좋다고 합니다.

 

 닭발과관절염치료


잘 다듬은 닭발 1kg에 생강 한톨 소주 댓병 2병을 붓고 달입니다.

쎈불로 끓으면 뭉근한 불로 반으로 줄어들때까지 달입니다.

첨에 비위가 약한 분들은 소주잔으로 한잔씩 하루 3번 정도 마십니다.

2~3일 후에 관절염으로 손가락을 구부리지도 못하던 사람이

자연스럽게 손을 구부릴수 있고, 척추협착증으로 기어다니던 사람이

맘대로 허리를 펼수 있게 된 것을 봤습니다.

닭발은 물론 폐계닭보다 토종닭으로 하는게 좋고

가격도 얼마 안하지만 먹는게 좀 힘든다는데

바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갱년기를 맞아 고생하는 아지매들이

특히 잘 드시더군요.

 

나름대로 자연요법 약초 한방 건강식품에 관심이 있어

이리저리 자료 모으고 파마넥스도 몇년 했었는데

역시 어떤 질병이든 그에 딱 맞는 단방의 처방이 있는 법이고

이런 단방의 효과는 의사를 굶어죽게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네요.

관절쪽에 염증이 생기고 바람이 드는 것은 음사 풍이 와서

그런데 아마 양의 기운이 강한 닭발이 다른 것보다

더 적합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관절염에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 특히 경제적으로

다른 선택을 하기 힘든 분들에게  닭발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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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BS TV에서 무서운스폰지중에 알아야산다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다. 음식궁합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섬뜩하여 글로 올려본다.
이것들은 우리가 흔하게 먹는 것인데, 발암물질을 먹고 있는 샘이다.

다른것은 다 제쳐놓더라도 2가지가 쏙들어온다. 아마도 나와 식생활이 비슷해서 일것이라 그런지 모른다.

하나는, 명란과 김치를 같이 먹으면 발암물질이 생긴다는 것이다. 나는 바닷가에 살기때문에 젓갈류를 좋아한다. 그 중에도 명란젓이 좋아하는 것중에 하나다. 명란젓에는 여러가지 첨가물이 섞여 있다는 말도 덧붙인다.

담백하고 쌉사름한 맛이 잇맛에 쏙든다. 다른사람은 비릿내가 나서 못먹겠다고하는데, 그것은 들삭여서 그렇지, 제대로 익히면 비린내는 잘나지 않는다.

그리고 김치는 우리들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반찬중에 하나다. 이것을  같이 먹으면 발암물질이 생긴다는 충격이다. 아질산나트륨 어쩌고 저쩌고하는 화학적인 말은 잘모르기 때문에 쓰지 않겠다.

또 하나는, 햄과 어묵을 같이 먹으면 발암물질이 생긴다고 한다. 어묵을 요오드에 넣었다 빼니, 어묵이 시꺼먹게변한다. 이것은 밀가루를 많이 함유하고 있기때문이라고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묵이 아니라 밀가루튀김을 먹고 있는것이다.

어묵은 생선살이 70%이상이 함유되어야 어묵이라고 한다. 이렇게 냉동어묵이 많이 함유 될수록 본래의 색깔을 유지한다.

비싼 어묵이 괜히 비싼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시중에 나온 봉지의 재료함량을 표기한것을 보면 함량이 나온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해설자의 말에 의하면, 함량표기를 꼭 표기하게끔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것 또한 어묵을 먹는 사람들이 알고 먹게끔, 시급하게 꼭 표기되어야할 항목중에 하나다.

이렇다하니, 잘먹던 음식들이 갑자기 조심스러워진다.

"알면 병이고 모르면 약이다"란말이 옛말이 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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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유래된말로 『桑黃』(뽕나무 상, 누를 황) 이라    쓰며, 우리말로는 「목질진흙 버섯」이라한다. 상황버섯은 고산지대에 서식하고있는 산뽕나무, 참나무, 밤나무, 상수리나무 등의 고목에서 자생하는 (번식이 잘되지않는) 매우 희귀한 담자균류의 다년생 버섯으로 학명으로는 [PHELLINUS LINTEUS] (페리누스 린테우스) 라고한다.
칼륨,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B2, B3, C, 섬유질 및 아미노산 등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며 인체 내 면역기능을 강화하는데 탁월한 베타글루칸 이라는 다당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상황버섯 담자균은 단백결합 다당체이며 그 밖에 염기성 단백등이 포함되며 단백다당류는 정상세포에 독작용을 나타내지 않는다. 송치현, 나경수, 양병근, 전용재 교수팀은 목질진흙버섯(상황버섯)의 면역활성이라는 연구논문에서 상황버섯 다당체의 항보체 면역활성도가 자연산 상황버섯이 65.7%, 인공재배상황버섯이 53.9%임을 발표하여 자연재배된 상황버섯의 면역증강 활성작용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암 종양 저지율 : 96.7% - 일본 국립암연구센터 1988년 발표.

상황버섯은 일반적인 화학 항암 치료제와는 달리 정상세포에는 독작용을 나타내지 않고, 오히려 인체의 면역 기능을 활성, 강화시켜 인체의 면역 능력을 향상 시킨다. 때문에 병원 치료와 병행하여 복용할 때, 병원에서의 외과적 수술 치료, 화학적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등으로 기능이 저하되고 약화된 우리 인체의 면역 기능을 향상시켜, 병원 치료의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

  ♣ 면역기능 강화와 장기기능 활성화

소화기 계통의 암인 위암, 식도암, 십이지장암, 결장암, 직장암을 비롯한 간암의 절제 수술후 화학요법을 병행할 때 면역기능을 항진시킨다. 또한 자궁출혈 및 대하, 월경불순, 장출혈, 오장 및 위장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해독작용을 한다.
상황버섯에 있는 베타글루칸은 면역세포와 같은 면역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세포들을 활성화시켜 우리 몸에서 암세포 등을 공격하거나 증식을 억제함으로 암을 이길 수 잇는 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건강한 사람이라도 예방적 차원에서 베타글루칸의 섭취가 유익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항암작용에 특효

우리 몸에 암세포가 끊임없이 생겨나지만 암세포에 대항하여 암에 걸리지 않게 되는 것은 면역세포들 때문으로 우리 몸에 있는 여러 가지 면역세포들의 작용을 활성화 시켜 암세포을 공격하거나 분열을 억제시키는 항암작용을 하는 주요 성분이 베타글루칸이다. 그 베타글루칸이 상황버섯에 많이 들어 있는데 상황버섯에 대해서는 중국의 의학서적이나 한의학에서 인정되어 오던 것이나 상황버섯의 어느 성분이 항암 효과를 나타내게 되는지는 최근에 구체적으로 밝혀졌으며 그것이 베타글루칸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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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우살이 - 겨우살이는 주로 참나무류, 떡갈나무, 버드나무, 벚나무, 전나무, 소나무, 팽나무, 물오리나무류, 밤나무, 자작나무 등에 붙어 자라며 기생하는 숙주나무의 종류에 따라서 효과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민간요법에서는 참나무류나 떡갈나무에서 자란 것만을 쓰며, 버드나무나 밤나무에서 자란 것을 달여먹으면 두통 증상을 보이는 등의 부작용이 생긴다고 합니다.

    - 만일 장기간 두통등의 증상이 보인다면 구입하신데서 참나무류나 떡갈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 인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동백나무 겨우살이 -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주로 동백나무, 광나무, 사철나무, 감탕나무, 구실잣밤나무, 후박나무, 생달나무, 우묵사스레피나무, 꽝꽝나무, 참나무류 등에 붙어서 자라며, 동백나무나 광나무에 자란 것이 효과가 높고 사스레피나무에 자란 것은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백기생이라고도 칭하는데, 크기는 10cm 내외로 아주 작으며, 생김새도 참나무겨우살이와는 다르다. 여느 겨우살이와는 다르게 동백나무 겨우살이가 기생하면 그 나무는 3~4년쯤 뒤에 말라 죽는다. 만일 꾸준히 복용했는데도 차도가 없다면, 사스레피나무에서 자란 것이 아닌지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해초의 정기가 가득 배어 있어서 달인 물이나 잎을 먹어 보면 해초와 비슷한 맛이 나며, 그 향기 또한 그렇습니다. 만일 해초의 맛과 향기가 나지 않는다면, 잘 못 구입하신 겁니다.
     
  • 뽕나무 겨우살이 - 뽕나무에는  흔히 보는 늘푸른 겨우살이가 아니라 잎이 넓고  줄기가 갈색이며 열매도 갈색으로 익는 귤잎 모양의 낙엽성 '꼬리겨우살이'가 아주 드물게 자란다. 이를 상상기생(桑上寄生)이라 하는데, 광해 9년(1616) 전라 좌수사 이홍립이 2근을 진상하였다. 임금은 신하들의 비판을 무릅쓰고 이홍립의 벼슬을 올려 주었고 품질을 감정한 의사 손몽상도 동반(東班)에 임용하였다. 이처럼 꼬리겨우살이  한 두 근에 벼슬은 물론 신분이 변할 정도로 임금도 귀중하게 여겼다.
    - 현재 국내에서 뽕나무 겨우살이를 보기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만일 뽕나무 겨우살이를 보셨다면 수입산(중국)이 아닌지 확인하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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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우살이 복용방법

    "겨우살이차"

    저온가열방식의 중탕기능이 있는 약탕기를 권장합니다.
    아래와 같이 달이시기 바랍니다.

    ① 유리주전자에 하루에 마시는 양의 물과(500~1리터) 깨끗이 헹군 겨우살이를 넣는다(건재 10~60g,
        보통 30g). 겨우살이 10g의 양은 대략 소주컵 1잔과 같습니다. 일례로 30g을 넣고 싶다면, 소주컵으로     3잔을 넣으면 됩니다.

    ② 가장 약한 불로 1시간 정도 달인다.

    ③ 불을 끄고 물이 식으면, 겨우살이를 걸러내고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수시로 마신다(연하게     끊이면 녹차의 향과 맛이 남).

    "동백나무 겨우살이차"

    ① 깨끗이 헹군 동백나무 겨우살이를 유리주전자에 넣는다(건재 10~30g 또는 생재 40~120g).

    ② 1리터의 물을 넣고 약한 불에 가열한다(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③ 불을 끈 뒤 물이 완전히 식으면,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수시로 마신다(해초의 향과 맛이 남).
    "겨우살이차를 장복하면"

    참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를 겨울이나 이른 봄철에 채취하여 잘게 썰어서 말린다.
    말린 겨우살이 15~30그램에 물 한 되을 넣고 한 시간 가량 약한 불로 달이면 진한 빛깔로 우러난다. 
    이 물을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3~5번 물이나 차 대신 마신다. 
    녹차나 커피보다 맛이나 향이 한결 낫다. 너무 진하여 쓴 맛이 나면 달일 때 겨우살이를 약간 적게 넣거나 물을 타서 마신다. 

    겨우살이차는 면역기능을 올려 주고 암세포를 억제하며 혈압을 낮추고 관절염을 낫게 한다. 
    겨우살이를 늘 차로 끓여 마시면 온갖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특히 고혈압과 협심증, 중풍, 손발의 마비, 다리나 허리가 쑤시고 아픈 데 등에 효과가 좋다.
    겨우살이 차는 많이 마셔도 부작용이 없고 오래 마시면 신경쇠약, 불면증 같은 것이 없어지고 혈압이 높은 사람은 차츰 혈압이 안정되어 올라가지 않는다. 
    임신한 여성이 겨우살이차를 마시면 낙태할 염려가 없고 뱃속의 아기가 편안하고 건강하게 자란다.
    겨우살이차를 마시고 암을 고쳤거나 관절염, 중풍, 고혈압, 심장병 등을 고친 사례가 많다. 
    그러나 겨우살이는 약성이 순하여 효과가 단번에 나타나지 않고 천천히 나타난다. 
    무릎이 아파서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사람이 몇 달 복용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팡이를 내던지고 걸어 다닐 수 있게 하는 것이 겨우살이 차다.

    "겨우살이 환"

    ① 건강원, 건재상등에 의뢰하여 겨우살이를 환으로 만든다.
    ② 주머니 등에 휴대하면서 수시로 복용한다(용도별 적정량).

    "겨우살이술 기동주(寄童酒)"

    ① 술독의 1/3 정도를 깨끗이 씻은 겨우살이로 채운다(잎과 가지).
    ② 나머지를 술로 채우고 밀봉한다(35° 이상의 술).
    ③ 서늘한 곳에 5개월 ~ 1년이상 보관 숙성시키면, 황색을 띤 술이 된다.
    ④ 1일 1~3회, 한번에 한잔에서 반잔정도 마시거나 끓여서 뜨거울 때 마신다.

    겨우살이로 담근 술은 기동주(奇童酒)라고 부른다.
    생리가 일정하지 않은 데, 월경과다, 자궁출혈, 대하 등에 천하의 명약이라 할 만하다.
    특히 산후에 이 술을 조금씩 마시면 몸 안에 있는 어혈이 깨끗하게 풀려 나온다.
    또 겨우살이를 35도 이상의 술에 1년쯤 담가 두었다가 그 술을 끓여서 뜨거울 때 마시면 고혈압,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에 효과가 크다.

    겨우살이를 겨울철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잘게 썰어 항아리에 넣고 겨우살이 분량의 3~4배쯤 술을 붓고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두어 1년쯤 숙성시키면 독특한 향기가 나는 기동주가 도니다.
    이것을 하루 두세 번, 한 번에 소주잔으로 반잔에서 한 잔 정도를 마신다.

    술은 35도 이상 되는 곡주를 쓰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겨우살이를 물로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물 한 되에 겨우살이 40~60그램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7번에 나눠 마신다.

    "기타 복용방법"

    겨우살이 달인 물로 밥을 지어 먹어도 좋고 국을 끓여서 먹어도 된다. 
    겨우살이 달인 물로 밥을 지으면 연한 노란색 빛깔이 나는 밥이 되고 밥에서 겨우살이 향이 난다. 
    겨우살이와 흑설탕을 같은 양으로 섞어 버무려서 항아리에 담아 따뜻한 곳에 두어 6개월~1년 가량 발효시키면 맛있는 음료가 된다. 
    이 발효액에 물을 서너 배 타서 한 잔씩 하루 서너번 마신다.  뼈와 근육이 튼튼해지고 요통, 관절염, 불면증, 신경쇠약, 고혈압, 심장병 등이 좋아지거나 낫고 당뇨병이 개선된다.
     
    "유의사항"

    겨우살이는 철과 동을 싫어하는 식물이므로 겨우살이를 끓일 때에는 유리주전자나 약탕관에 넣고 끓이는 것이 좋으며, 겨우살이에 대기중의 미세한 먼지가 묻을 수도 있으니, 맑은 물로 행구어 사용해야 합니다.

    겨우살이 생재와 건재(말린 것)의 효능 차이는 조금도 없으나, 생재의 경우 건재보다 3배의 양을 넣어야 하며, 냉동보관을 하지 않으면 쉽게 곰팡이균이 침투하므로 즉시 건조시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겨우살이차로 드실 경우에는 잘게 절단해 주시면, 낮은 열에도 성분이 많이 용해되어 좋습니다.

    겨우살이 건재 1kg의 양은 생재 참나무겨우살이 3 ~ 3.5kg, 생재 동백나무겨우살이 4 ~ 4.5kg과 같은 양입니다.

    항암치료를 목적으로 드시려면 섭씨 100도C 이하의 온수에 겨우살이를 12시간 이상 우려내어 드시기 바랍니다.
     

     

    고혈압과 관절염 당뇨병에 탁월한 효험

     우리 나라에는 꼬리겨우살이와 겨우살이, 참나무 겨우살이, 붉은 겨우살이, 동백나무 겨우살이의 다섯 종류가 있다. 겨우살이는 황금가지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다양하고 뛰어난 약효를 지닌 식물이다. 먼저 겨우살이는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치료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혈압을 완만하게 떨어뜨리면서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되며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로 인한 여러 심장병을 낫게 하며 심장 근육의 수축기능을 세게 한다.
    하루 30~60 그램을 달여 먹으면 동맥경화로 인한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 여기에 산사, 마늘 등을 같이 쓰면 더할 나위 없는 고혈압 치료제가 된다. 협심증에도 겨우살이를 먹으면 통증이 가라앉는데 이것은 겨우살이가 관상동맥을 확장하고 혈액의 흐름을 빠르게 하기 때문이다. 고혈압 치료약을 먹던 사람이 겨우살이를 복용하고는 약을 끊은 사례가 많을 만큼 뛰어난 고혈압 치료약이다.
    겨우살이는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간과 신장을 이롭게 하므로 류머티스성 관절염을 비롯하여, 풍습성(風濕性) 질병에도 효력이 크다. 성질이 차지도 덥지도 않으므로 체질에 상관없이 쓸 수 있으며 만성 병으로 몸이 몹시 쇠약해졌을 때 오랫동안 먹으면 기운이 나며 부작용도 전혀 없다.
    관절염이나 신경통, 요통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당귀, 천궁, 두충, 속단 위령선, 도인 등을 더해 써도 좋지만 겨우살이 한 가지만을 써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말려서 가루 내어 알약으로 짓거나 달여 먹으면 중풍으로 인한 반신불수나 사지마비 등을 푸는 효과도 있다. 겨우살이는 마비를 풀고 척추와 말초신경이 손상된 것을 회복시키는 작용이 있다. 대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를 본다. 중풍으로 인한 마비는 오래될수록 치료가 어려우므로 한시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겨우살이는 당뇨병에도 신기하다고 할 만큼 효력을 발휘한다. 당뇨병과 그 합병증으로 인한 폐결핵에는 겨우살이, 소태나무 껍질, 숙지황, 산수유, 마, 목단피, 복형, 택사, 모려 가루를 함께 쓰면 폐결핵이 먼저 낫고 당뇨병은 나중에 낫는다. 6~10 개월쯤이면 완치가 가능하다. 겨우살이만 하루 80~100그램씩 약한 불로 오래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셔도 당뇨병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이를 가진 여성의 유산을 막는 안태약으로도 겨우살이를 쓴다. 임신 중에 자궁에서 피가 나오거나 아랫배와 허리가 아프면 유산할 징조인데 이럴 때 겨우살이, 하수오, 당귀 등을 달여 먹거나 가루 내어 알약을 지어먹으면 유산을 막을 수 있고 피나는 것도 멎는다.
    겨우살이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피나는 것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다. 여성의 생리불순, 자궁염, 산후에 나쁜 것이 잘 빠져 나오지 않는데 등에도 효과가 좋다. 젖이 잘 나오지 않을 때에는 황기와 으름덩굴을 같이 넣어 달여 먹으면 젖이 많아진다.
    옛 의학 책에는 상기생(桑寄生)이라 하여 뽕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만을 약으로 쓴다고 하였으나 우리 나라에는 뽕나무 겨우살이가 자라지 않는다. 뽕나무 겨우살이는 참나무와 오리나무 등에 자라는 겨우살이와는 생김새가 다르다. 잎이 넓고 줄기가 갈색이며 열매도 갈색으로 익는다.
    중국에는 대략 3백 가지쯤의 겨우살이가 있으며 그 대부분을 약으로 쓴다. 겨우살이는 기생하는 나무의 종류에 따라서 약효가 다르게 나타난다. 숙주가 되는 나무한테서 물과 영양을 빼앗으므로 당연히 숙주나무의 성질을 닮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아무 나무에서나 함부로 채취해서 약으로 쓰면 안 된다. 독이 있는 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를 잘못 먹으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우리 나라에서 나는 겨우살이 중에서는 반드시 참나무나 떡갈나무에서 자란 것만을 약으로 쓴다. 버드나무나 밤나무에서 자란 것을 달여 먹으면 머리가 몹시 아프거나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긴다. 채취는 아무때나 할 수 있으나 겨울부터 이른 봄 사이에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장대에 낫을 달아서 채취한 다음 잘게 썰어서 그늘에 말려 약으로 쓴다.  

    유럽에서 가장 널리 쓰는 천연 항암제의 하나

    겨우살이는 항암효과가 매우 높다. 요즘 유럽에서 가장 널리 쓰는 천연 암 치료제가 바로 겨우살이 추출물이라고 한다. 독일에서 만도 한 해에 3백 톤 이상의 겨우살이를 가공하여 항암제 또는 고혈압, 관절염,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그런데 최근 우리 나라에서 자란 겨우살이가 유럽에서 자라는 겨우살이보다 항암효과가 훨씬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겨우살이는 독이 없고 모든 체질의 사람에게 맞으며 신진대사 기능을 좋게 하고 통증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어떤 암 환자든지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겨우살이의 주성분은 올레아놀산과 사포닌, 아미린, 아라킨, 비스찐, 고무질 등인데 이들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다른 나라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동물실험에서 겨우살이를 달인 물이 암세포를 77퍼센트 억제하였고 흰 생쥐에게 이식한 암세포의 성장을 90퍼센트 이상 억제했다고 한다. 위암에는 겨우살이 생즙을 짜서 한 잔씩 마시고 갖가지 암에 겨우살이 30~60그램을 진하게 달여서 수시로 차 마시듯 마시면 효험이 있다. 신장암과 간암에 특히 효과가 좋고 간경화로 인해 복수가 찰 때에는 까마중과 어성초, 호깨나무를 같은 양으로 하여 달여서 복용하면 웬만한 복수는 해결된다. 민간에서는 겨우살이만을 부지런히 달여 먹고 신장암과 위암 등을 고친 보기가 있다. 또 겨우살이가 술독을 풀어 준다는 얘기도 있고 유정, 정력감퇴, 음위(임포텐츠), 야기부족 등에 큰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도 많이 있다.
    겨우살이로 담근 술은 기동주(奇童酒)라고 부른다. 생리가 일정하지 않은 데, 월경과다, 자궁출혈, 대하 등에 천하의 명약이라 할 만하다. 특히 산후에 이 술을 조금씩 마시면 몸 안에 있는 어혈이 깨끗하게 풀려 나온다. 또 겨우살이를 35도 이상의 술에 1년쯤 담가 두었다가 그 술을 끓여서 뜨거울 때 마시면 고혈압,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에 효과가 크다. 겨우살이를 겨울철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잘게 썰어 항아리에 넣고 겨우살이 분량의 3~4배쯤 술을 붓고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두어 1년쯤 숙성시키면 독특한 향기가 나는 기동주가 도니다. 이것을 하루 두세 번, 한 번에 소주잔으로 반잔에서 한 잔 정도를 마신다.
    술은 35도 이상 되는 곡주를 쓰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겨우살이를 물로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물 한 되에 겨우살이 40~60그램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7번에 나눠 마신다.
    고혈압, 중풍으로 인한 마비, 반신불수, 관절염, 신경통, 근육통, 현기증, 고혈압으로 인한 두통, 협심증 심계항진, 요통, 빈혈, 갖가지 부인병, 암, 태동불안, 동맥경화, 신장염, 소변이 잘 안 나오는 데, 위궤양으로 인한 출혈, 폐결핵으로 인한 출혈 등에 두루 효과가 있다. 겨우살이를 오래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이가 튼튼해지며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겨우살이 잎은 신경쇠약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하루 10~30그램을 달여 차로 마시면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이 없어진다. 또 노랗게 익은 열매를 오래 고아서 고약처럼 만들어 유방암, 피부종양 등에 바르면 좋은 효과가 있다.

     

    우리나라서 자란 것이 약효 으뜸

    로마의 박물학자 플리니우스는 여러 종류의 겨우살이를 열거한 다음에 드루이드 교도들은 오직 참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만 신성하게 여겨 숭배한다고 했다. 참나무에 기생한 것만이 간질, 불임증, 종양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소화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믿었던 것이다.
    드루이드 교도는 겨우살이를 만병통치약(all-healer)이라 불렀고 지금도 프랑스, 아일랜드, 스코틀랜드의 일부에서는 만병통치약이라면 겨우살이를 뜻한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산삼이 만병통치약이지만 유럽에서는 겨우살이가 만병통치약이었다.
    겨우살이가 기생하는 나무는 자람이 느리고 수명도 짧다. 또 겨우살이가 숙주나무에 박은 뿌리 때문에 그 나무는 목재로서도 쓸모가 없게 된다. 겨우살이 뿌리가 뚫고 들어간 틈으로 해충이나 병균이 침입하기도 한다. 그러나 겨우살이가 빼앗는 영양분의 양이 적기 때문에 숙주가 되는 나무가 죽는 일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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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중순의 마가목 열매 중황색을..뜁니다..

    겨울눈에 점성이 있고 잎은 호생, 양면에 털이 없고 잎 가장자리에 길고 

    뾰족한 겹톱니나 톱니가 있음.(중부 이남에 분포)

    나무의 줄기 껍질을 '정공피'라고 하며.. 

    강장,거풍,진해의 효능이 있고,신체허약,기침 등등에 사용합니다. 

    다양한 효능으로는 폐결핵, 천식, 해수, 위염, 복통, 비타민 A, C결핍증, 기침, 기관지염, 류마티스,절염, 중풍, 습진, 유선염, 흰머리 검게 하는데, 이뇨, 지혈, 신석증, 방광질병, 신장병, 간질병, 치질, 악성종양, 치통, 관절염, 열병, 발한, 가래, 고혈압, 괴혈병, 관절통에 효험이 있는  마가목 열매는 '마가자'라 하는데 민간에선 주로 술을 많이 담굽니다. 

    30도의 술에..담겨 6개월 이상 두었다가 조금씩 마시면 피로회복, 강정(정력)에 좋습니다. 

    민간에선 껍질을 말려 두었다가 차처럼 묽게 끓여 먹고, 열매는 술을 담구어 먹으면 좋타고...합니다

    봄에 돋는 새싹이 말의 이빨처럼 튼튼해서 마아목(馬牙木)이라고 불리다가 마가목으로 이름지어졌다하는데 종류가 엄청 많다.

    마가목은 껍질과 열매를 기관지염, 폐결핵,이뇨작용 으로 부기제거에 약용한다.

     

    < 마가목 먹는 방법 > 

    마가목 먹는방법은 중국의 본초도감에서는 하루 열매 15∼30그램, 잔가지나 껍질은 9∼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 

    황도연이 쓴 “방약합편”에서는 “하루 열매는 37.5~75g 또는 어린 가지, 껍질 11~19g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고 마가목 복용방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가목은 찬바람이 매섭게 몰아치는 높은 산꼭대기에서 자란다. 이 나무가 본래 춥고 메마른 땅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랄 수 있는 억센 생명력을 지닌 까닭에 높은 산꼭대기로 밀려난 비운의 나무다.

    마가목은 잎지는 넓은 잎, 중간 키 나무로 수백 년 묵은 것이라고 해도 지름이 한 뼘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나무껍질은 갈라지지 않고 적갈색이며 약간 반질반질한 느낌이 든다. 잎은 아까시나무를 닮았으나 작은 잎들은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는 겹톱니를 이루고 있다. 꽃은 늦은 봄에서 초여름에 걸쳐서 하얗게 피고 가을철에 콩알만한 열매가 다발로 빨갛게 익는다.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는 마가목 술

    요즈음에는 마가목을 가을철에 빨갛게 익는 열매와 단풍이 아름다워서 정원수나 가로수로 더러 심는다. 열매를 먹어 보면 시금털털한 맛이 입안에 가득 차는데 이 열매는 기침과 가래를 없애는 약으로 이름 높다. 산골에 사는 사람들은 이 열매를 주워서 술을 담근다. 35도 쯤 되는 증류주에 담가 6개월 쯤 두면 은은한 붉은 빛깔이 나는 술이 되는데 중풍, 기침, 위장병, 양기부족 등에 효험이 있다. 하루 3번 한 번에 소주잔으로 한 잔씩 마신다. 몸이 허약한 사람한테 특히 좋고 오래 먹으면 혈액순환이 잘 되고 근육과 뼈가 튼튼해지며 소변이 잘 나오고 변비가 없어지며 피로가 쉽게 풀리며 양기가 세어진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이나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마가목 열매를 5시간 동안 술에 담갔다가 시루에 쪄서 말려 가루를 만든다. 이것을 밥숟갈로 하나씩(5그램) 하루 3번 더운 물과 함께 먹는다. 호흡기질환, 기관지염, 기침, 폐결핵, 천식 등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

    마가목 줄기나 잔가지 껍질로 술을 담글 수도 있는 데 역시 재료 분량의 3~4배 되는 증류주를 붓고 6개월에서 1년 동안 숙성시킨 다음 소주잔으로 한 잔씩 오래 복용한다. 류마티스 관절염, 신경통, 기침 등에 좋은 효력이 있다.


    마가목은 높고 추운 산꼭대기 능선에서 주로 자란다. 특히 울릉도에는 마가목이 지천이라고 할 만큼 많다. 가을철에 울릉도의 성인봉을 오르다 보면 군데 군데 빨갛게 단풍이 든 나무는 모두 마가목이다. 마가목은 다른 나무보다 일찍 단풍이 들므로 멀리서 보아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 울릉도에는 길 옆의 가로수를 모두 마가목으로 심을 만큼 흔하고 아름드리가 되어 매우 크게 자란다. 그만큼 울릉도의 땅이 기름지기 때문이다.


    마가목을 한자로는 정공등(丁公藤)이라고 쓴다. 덩굴이 아닌 데도 등(藤)자가 붙은 것은 중국에는 우리나라의 마가목과 닮은 덩굴성 식물을 정공등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마가목을 한자로 마아목(馬芽木)으로 쓰는 것이 옳다. 이밖에 화추(花楸), 백화화추(百華花楸), 산화추(山花楸), 마가목(馬家木) 등의 여러 이름이 있다. 이른 봄철 눈이 트려 할 때의 모습이 말의 이빨처럼 힘차게 솟아오른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또 줄기껍질이 말가죽을 닮았다고도 한다.

    마가목 열매는 기침에 특효

    마가목은 중풍, 고혈압, 위장병, 기침, 신경통, 류마티스관절염 등에 두루 좋은 효과가 있다.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다. 줄기를 꺾으면 특이한 향이 나는데 산 속에서 수도하는 사람들이나 절간의 스님들이 마가목 잔가지를 잘게 썰어서 차를 달여 마신다. 약간 매운 듯 하면서도 산뜻한 향이 일품이다.

    마가목은 콩팥의 기능을 세게 하여 허리와 다리를 튼튼하게 하고 막힌 기혈을 풀어주며 손발이 마비된 것을 풀어주고 땀을 잘 나게 하며 종기와 염증을 낫게 하고 흰 머리칼을 까맣게 바꾸는 등의 효력이 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풍증과 어혈을 낫게 하고 늙은이와 몸이 쇠약한 것을 보하고 성기능을 높이며 허리 힘과 다리의 맥을 세게 하며 흰 머리를 검게 한다고 적혔다.


    맛은 달고 쓰며 성질은 평하다. 줄기와 껍질은 맛이 쓰고 성질은 차다.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만성 기관지염, 폐결핵, 수종 등을 치료한다. 폐를 튼튼하게 하고 진액을 늘린다. 위염, 위무력증, 비타민 A, C 결핍을 치료한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잠을 잘 자게 한다.


    몇 해 전에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서 123세로 돌아가신 김성술 할아버지는 침과 약으로 못 고치는 병이 없다고 할 만큼 많은 난치병자를 고친 분인데 젊었을 적에는 마가목으로 어떤 중풍이든지 고칠 수 있었다고 했다. 마가목으로 약술과 약엿을 만들어서 먹으면 몹시 심한 중풍이라도 반드시 낫는다는 것이다. 조선 조의 명의 이경화는 <광제비급(廣濟秘級)>이라는 책에서 마가목으로 술을 담가서 먹으면 서른 여섯 가지 중풍을 모두 고칠 수 있다고 하였다.


    마가목 껍질을 약으로 쓸 때에는 겉 껍질을 긁어내어 버리고 속 껍질만을 잘게 썰어서 하루 30~40그램을 물 한 되에 붓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마신다. 뿌리껍질이나 잔가지를 껍질 대신 써도 된다.


    마가목 기름을 내어 약으로 쓸 수도 있는 데 마가목 기름은 신경통, 관절염, 중풍 등에 뛰어난 치료효과가 있다. 마가목을 잘게 잘라서 오지항아리에 넣어서 엎어 놓고 그 위에 왕겨를 쏟아붓고 불을 붙여 태워서 기름을 얻는다. 이 기름 두 찻숟갈에 생수를 200밀리그램씩 타서 하루 세 번 마신다. 잘 낫지 않는 중풍과 관절염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


    가수나 선생님처럼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한테는 마가목 열매가 좋은 약이다. 목이 쉬거나 소리가 제대로 안 나올 때, 목에 가래가 끼었을 때 마가목 열매로 차를 달여서 먹거나 가루 내어 물에 타서 먹으면 곧 낫는다. 북한에서는 마가목 열매로 기침과 기관지질환을 치료하는 약을 만들어 시판하고 있으며 마가목 술도 꽤 널리 알려져 있다. 마가목 종류에는 마가목, 당마가목, 차빛당마가목, 서양마가목 등이 있으나 어느 것이나 같은 효능이 있다.

    마가목을 이용한 치료법

    ① 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기관지염이나 기관지확장증으로 인해 해수, 가래, 천식이 심할 때에는 마가목 열매 60그램과 감초 5그램에 물 400밀리리터를 붓고 2시간 동안 불렸다가 1번에 60밀리리터씩 하루 3번 먹는다. 열흘 쯤 복용하면 기침이 줄어들고 가래가 없어지며 가슴이 답답한 증상 같은 것이 없어져서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다. 한 달에서 3개월 동안 복용하면 80퍼센트 이상이 효과를 본다. 마가목 껍질을 가루내어 한 번에 5그램씩 하루 3번 먹거나 물로 달여서 먹어도 같은 효과가 있다.

    ② 류마티스 관절염, 중풍: 마가목을 여름이나 가을철에 베어 지름 0.5센티미터~1센티미터, 길이 10센티미터로 잘라 오지항아리에 넣고 기름을 낸다. 마가목 기름 5~10그램을 같은 양의 따뜻한 물에 타서 하루 3번 밥 먹고 나서 먹는다. 위산과다로 인한 위염이나 위궤양이 있는 사람은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구토가 나는 사람은 적은 양에서부터 차츰 양을 늘려나가야 한다. 관절염과 중풍 치료에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③ 위염: 마가목 열매 16그램, 산사 4그램, 백출 6그램, 목향 4그램, 건강 감초 각 1그램을 모두 섞어서 가루내어 알약을 만들어 한 번에 3그램씩 하루 3번 밥 먹기 30분 전에 먹는다. 15일쯤 지나면 증상이 완화되고 2~3개월이면 치유된다. 과산성 위염은 젊은 사람한테 많고 나이가 든 사람한테는 저산성 위염이 많다. 이 처방은 저산성 위염에 좋은 효험이 있다.

    ④ 정신분열증: 가을에 마가목 열매를 채취하여 물을 붓고 달여서 진하게 농축하여 하루 50그램을 3번에 나누어 4~7개월 동안 먹는다. 대개 4개월이 지나면 증상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6~7개월이면 치유된다. 마가목 열매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잠을 잘 자게 하며 정신분열증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

    ⑤ 습진: 마가목, 오갈피나무, 자작나무껍질, 인진쑥, 도꼬마리씨 각각 300그램에 물 10리터를 붓고 5리터가 될 때까지 달여 그 물을 한 번에 30밀리리터씩 하루 3번 먹고 그 물로 습진이 있는 부위를 씻는다. 온 몸에 습진이 있을 때는 달인 물을 욕조에 넣고 그 속에 들어가 목욕을 한다. 15~20분 목욕하고 20분 쉬기를 3~4번 반복한다. 하루 한 번씩 다 나을 때까지 한다. 이 방법으로 습진을 거의 100퍼센트 치유할 수 있다.

    ⑥ 유선염: 봄철에 마가목 껍질을 벗겨서 물을 적당히 붓고 오래 달여서 약엿을 만든 다음 기름종이에 3~4밀리미터 두께로 고르게 발라 2일에 한 번씩 갈아붙인다. 3~4번이면 염증이 없어지고 통증이 사라진다. 마가목은 염증을 삭이고 갖가지 균을 죽이는 작용이 있다.

    (글/ 한국토종약초연구소 회장 최진규)


    마가목는 장미과의 갈잎떨기나무이다. 약으로 사용할 때는 마가목과 당마가목의 나무껍질과 열매를 같이 사용한다. 생약명으로는 천산화추(天山花楸)라고도 부른다. 마가목의 나무껍질의 맛은 쓰고 성질은 차다. 열매는 달고 쓰며 평하다.

    주로 폐결핵으로 인한 해수와 천식, 위염, 복통, 비타민 A 와 C 결핍증에 좋다. 흔히 무더운 여름철에 차로 달여 마시면 갈증이 그치고 더위를 이길 수 있다.


    마가목에 관해서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마가목의 열매를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마가목의 열매는 배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인 마가목과 털눈마가목 및 같은 속 식물의 익은 열매를 말린 것이다. 마가목은 우리 나라 중부 이남의 깊은 산에서 자라고 털눈마가목은 중부 이북의 깊은 산에서 자란다. 가을에 익은 열매를 따서 햇볕에 말린다.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멈추며 협압을 낯추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기침하는 데와 고혈압병 초기에 쓴다. 또한 비타민C 가 들어 있으므로 괴혈병의 예방 치료에도 쓴다. 가루내어 한번에 10그램씩 하루 3번 먹는다."

    또한 <동의학사전>에서는 마가목의 잔가지와 껍질에 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마가목 즉 정공등(丁公藤)은 배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 교목인 마가목과 털눈마가목 및 같은 속 식물의 줄기 또는 가지를 말린 것이다. 마가목과 털눈마가목(당마가목)은 우리 나라 각지의 깊은 산에서 자란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다.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멈추며 통증을 없앤다. 가래가 나오면서 기침하는 데, 관절통 등에 쓴다. 마가목껍질도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멈추므로 마가목과 같은 적응증에 쓴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털눈마가목'에 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털눈마가목의 다른 이름은 당마가목이다. 식물은 잎지는 작은 큰키나무이다. 잎은 홀수 깃겹잎이고 쪽잎은 버들잎 모양인데 톱니가 있다. 봄철에 가지 끝에 흰색의 작은 꽃이 핀다. 각지의 깊은 산에서 자란다. 성분은 잎에 약 100mg%의 아스코르브산과 악 35mg%의 카로틴, 껍질에 6~7%의 타닌질, 마르지 않은 열매에 4~60%의 아스코르브산과 5~6mg%의 카로틴, L-소르비트, L-이디트, 아세트알데히드, L-소르보오스, 소르브산과 플라보노이드인 이소쿠에르시트린, 쿠에르시트린, 루틴, 스피레오시드, 쿠에르세틴, 시아니딘, 카페산, 쿠마르산이 있다. 같은 속 식물의 꽃에는 쿠에르세틴-3-글루코시드, 쿠에르세틴-3-소포로시드, 잎에는 페닐에틸아민이 있다.

    작용은 열매에는 에스트로겐 활성이 있다. 응용은 열매는 여러 가지 비타민이 있어 괴혈병 치료에 쓴다. 특히 신선한 열매즙은 비타민 결핍증에 좋다. 민간에서는 열매를 땀내기약, 오줌내기약, 피멎이약으로 신석증과 방광질병, 콩팥염, 간질병, 치질에 쓴다. 또한 아픔멎이약으로 악성종양, 이아픔, 뼈마디아픔, 열병에 쓴다."

    또한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 '마가목'에 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마가목 식물은 잎지는 작은 큰키나무이다. 잎은 홀수 깃겹잎이고 쪽잎은 긴 타원형인데 톱니가 있다. 꽃은 희고 이른 여름철에 핀다. 각지의 깊은 산에서 자란다. 성분은 열매에 비타민 C 160mg%, 플라보노?
    絹? 150~229mg%, 카테킨 114~412mg%, 안토시안, B-카로틴 0.53~4.62mg%, B-카로틴-에폭시드, 크립토크산틴, 사과산 2.01~2.70%, 레몬산, 포도산, 호박산이 있다. 당분으로는 포도당 3.8%, 과당 4.3%, 사탕 0.7%, L-소르보오스, 소르비트가 있고 우르솔산과 타닌질 0.3%가 들어 있다. 아미노산은 236mg%로서 많이 들어 있는데 그의 조성은 시스틴, 시스테인, 리진, 히스티딘, 아르기닌, 아스파라긴산, 글리신, a-알라닌, 티로신으로 되어 있다. 이밖에 흔적의 정유와 K, Na, Ca, Mg염 등이 있다.

    열매살의 쓴맛은 파라소르브산의 모노글루코시드(0.8%)에 의한 것이다. 카로틴 함량은 당근보다 높고 비타민 P 활성물질의 함량은 과일 가운데에서 높은 편이다. 씨에는 22%의 기름과 약간의 아미그달린이 있다. 잎에는 200mg%의 비타민 C와 플라보놀, 아스트라갈린, 히페로시드, 켐페롤-3-소포로시드, 쿠에르세틴-3-소포로시드, 이소쿠에르시트린이 있다.

    응용은 민간에서는 열매를 괴혈병과 기침에 쓴다. 폐결핵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마가목 팅크는 껍질 150그램을 잘게 썰어 배출식(또는 담금식)추출법에 의하여 45퍼센트 알코올로 우려 추출액 1리터 를 만든다. 기침 가래약으로 한번에 3~5밀리리터씩 하루 3번 먹는다. 치료 효과가 뚜렷하지는 않다.

    마가목 열매는 차를 만들어 괴혈병과 기타 비타민결핍증에 예방 치료약으로 쓴다. 여문 열매는 카로틴 원료, 풀색의 선열매는 사과산 원료로 쓴다."


    마가목에 관해서 중국의 <본초도감>에서는 천산화추라고 부르는데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천산화추(天山花楸)의 기원은 장미과(Rosaceae)의 식물인 천산화추(天山花楸)(Sorbus tianshanica Rupr.)의 잔가지와 껍질, 열매이다. 형태는 낙엽성 소교목이며 높이는 3∼5m이다. 어린가지는 홍갈색이고 드물게 짧은 부드러운 털이 있다. 기수 우상 복엽이며, 소엽은 계란형태의 피침형이고 잎가장자리에는 예리한 톱니가 있다. 화서는 복산방화서인데 짧은 가지 끝에서 나며, 꽃받침통은 종모양이고, 꽃받침잎은 5장이며 삼각형이고, 꽃잎은 백색이고, 수술은 15∼20개이며, 암술대는 3∼5개이고 기부에는 흰색의 털이 밀생한다. 리과는 구형이고 선홍색이며 정단에 숙존하는 꽃받침이 있다. 분포는 고산의 계곡 혹은 숲가에서 자란다. 채취 및 제법은 여름과 가을에 열매를 따거나 어린가지와 껍질을 베어서 햇볕에 말린다.


    성분은 껍질에는-hyperin. 열매-vitamin E, A, C , amygdalin. 이 들어 있다. 맛고 성질은 열매는 달고 쓰며 평하다. 어린가지와 껍질은 쓰고 차다. 효능은 청열이폐, 보비생진, 지해 작용을 한다. 주치는 폐결핵, 효천해수, 위염, 복통, vitamim A, C결핍증에 사용한다. 사용량은 하루 열매 15∼30그램, 잔가지나 껍질은 9∼15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황도연이 쓴 <방약합편>에서는 마가목을 '정공등'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정공등온치 신쇠 풍습비수급오자
    (丁公藤溫治 腎衰 風濕痺嗽及烏髭)

    마가목은 신허와 풍비 습비 기침 등을 낫게 하고 머리칼을 검게 하네.

    일명 남등이라고도 한다."

    마가목은 우리나라 각처 깊은 산 숲속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종류로는 마가목, 당마가목, 흰털당마가목, 넓은잎당마가목, 차빛당마가목, 잔털마가목, 녹마가목, 왕털마가목, 함경북도 깊은 산 중턱에 나는 산마가목 등이 있다. 종류에 관계없이 모두 약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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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덩굴이 볼펜굵기 이상이면 20년 정도는 자란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소나무를 감고 올라간 것을 으뜸으로 친다.

    한방에서는 이 나무를 ‘석벽려’ 또는‘지금’이라고 부른다.
    ‘지금’이란 땅을 덮는 비단이란 뜻이다.

    담쟁이덩굴은 가을철에 빨갛게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기 때문에 정원의 담장 밑에 흔히 심는다.
    포도알 모양으로 까맣게 익는 열매도 보기 좋다. 담쟁이덩굴의 줄기를 꺾어 씹어 보면 단맛이 난다.
    옛날 설탕이 없을 때에는 담쟁이덩굴을 진하게 달여서 감미료로 썼다.
    이웃 일본에서는 설탕 원료로 쓴 적도 있다.


    민간에서는 이 나무의 줄기와 열매를 약으로 귀중하게 쓴다.
    약성이 다양하고 효과가 빨라 단방약으로 옛날부터 인기가 있다.


    담쟁이덩굴은 당뇨병의 혈당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현저하다.
    줄기와 열매를 그늘에서 말려 달여서 복용하면 상당한 효과를 본다. 하루 10∼15그램쯤을 물로 달여 복용하는데 오래 복용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풍습성 관절염·근육통·어혈·뱃속 갖가지 출혈 등에는 효력이 빠르다.

    소주에 담가 3개월쯤 두었다가 가볍게 취할 만큼씩 날마다 마신다.

    담쟁이덩굴은 맛이 달고 떫으며 성질은 따뜻하다. 활혈(活血), 거풍(祛風), 지통(止痛)작용이 있고 뱃속에 있는 덩어리를 없애며, 부인의 적·백대하를 치료하고 밥맛을 좋게 한다.
    편두통·류머티스성 관절염·반신불수 등에도 치료약으로 쓴다.
    골절로 인하여 통증이 심할 때에는 담쟁이덩굴 줄기를 짓찧어 붙이면 곧 아픔이 멎는다.

    종양 치료에도 담쟁이덩굴을 쓴다.
    피부에 생기는 육종이나 양성종양에는 담쟁이덩굴을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려 가루 내어 하루 10∼15그램을 복용한다.
    갖가지 암이나 옹종 치료에 상당한 효과가 있고, 남성들의 양기 부족에도 효력이 있으며 가래나 기침에도 좋다.

    담쟁이덩굴을 약으로 쓸 때에는 반드시 나무를 감고 올라간 것을 채취하여 써야 한다.
    바위를 타고 올라간 것을 쓰면 독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소나무나 참나무를 타고 올라간 것을 채취하여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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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팬정도가 20년이면 엄지2~3개정도의 두께면 족히 50년은 묵었겠네

    출처 :가고파시골(귀농,농촌체험학습,주말농장,유기농,친환경,꽃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 지월-김종두(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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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멜라민은 무엇인가요?
    A) 멜라민은 아래의 구조를 갖는 분자식(C3H6N6), 분자량(126.12)의 무색의 결정성 물질로 물에는 잘 녹지 않는(3.1g/l, 20℃) 약한 수용성이며, 에테르(ether)에는 녹지 않습니다.

     
    Melamine (CASRN : 108-78-1)

    Q) 멜라민은 어디에 사용되나요?
    A) ○ 멜라민 합성수지는 내연성/내열성이 있어 바닥 타일, 화이트보드 및 주방기구 등 플라스틱 제품, 아교 및 난연제 등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 1958년에 소(cattle)의 비단백질소로 사료에 사용되었으나 1978년 이후 사용 금지(미국)되었습니다.

    Q) 멜라민이 몸에 축적되나요?
    A) 몸에 들어간 멜라민은 대부분 신장을 통해 뇨로 배설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생체내 반감기는 약 3시간)
      - 랫드의 경우 24시간 내에 90% 정도가 뇨로 배설되고, 24시간 이후에는 신장과 방광에만 잔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 멜라민이 동물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A) 다양한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 설치류에 경구투여할 때 반수 치사량(LD50)은 3.2g/kg 이상으로 나타나 독성이 낮고
     ○ 유전독성은 나타내지 않고 생식장기(난소, 전립선, 정소, 자궁) 및 피부자극에도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 주로 실험동물의 방광 및 신장에 대해 영향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 수컷 랫드에 4주 동안 섭식투여 시 4000 ppm 이상에서 방광결석, 1000 ppm 이상에서 방광 비후가 관찰되었음  
      - B6C3F 마우스에 103주 동안 4500 mg/kg 섭식투여로 방광결석, 방광염, 방광비후 등이 관찰되었음
      - 마우스에 13주 동안 12,000 mg/kg 이상 투여시 방광 결석 및 방광 궤양이 발생하였다

    Q) 멜라민은 발암물질인가요?
    A) 인체에서의 발암성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없어 IARC에서는 ‘인체 발암성으로 분류할 수 없음(Not Classifiable as to Carcinogenicity to Humans)’(Group 3)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Q) 멜라민은 신장이나 방광이외에 다른 장기에는 독성을 나타내지 않나요?
    A) 현재까지 수행된 연구에서 신장과 방광이외의 장기에서 독성을 나타냈다는 결과는 보고된 바 없습니다.

    Q) 사람이 멜라민을 먹어도 되나요?
    A) 식품원료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비의도적으로  평생 동안 섭취해도 건강상 유해한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판단되는 양(내용일일섭취허용량, TDI)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 FDA에서는 0.63 mg/체중 kg/일로 설정하였고
       - 유럽 식품안전청에서는 0.5 mg/체중 kg/일로 설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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