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에 집에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눈을 다라로 퍼부어도 이정도가 될까요?
차를 주차시켜 놓고 눈삽으로 주차시켜 놓을 곳을 만들려고해도  차를 잠시라도 주차할 수 없었습니다. 외길로 다니다보니, 차가 오면 빼야하고, 오면빼고, 눈도 키만큼(?)이나 쌓여 삽질로 눈버릴곳도 만만치 않아습니다. 우여곡절끝에 하여간 억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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