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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아이들이 자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미래들에 대한 배려와 우리들의 임무이기도하다.
거리에서 홍보와 서명지를 받다보면 시민들의 호응이 너무 좋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아무 스스럼없이 기꺼이 해준다.
어떤 분들은 "이것이 가능해요"하며 반문하기도 한다. 또, 어떤분들은 혹시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나 해서 망설이는 분들도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 반드시 해야한다는 의지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만큼 아이들에 만큼은 배려와 관심이 유독강한것 같다.
다른 문제로 시민과 대해보기도 하지만 이것만큼의 관심은 아니었다. 내가 잘못살더라도 아이들에게만큼은 다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고 전국민의 마음인것 같다.
요즘 유전자조작, 오염에 대한 문제에 대한 농수산물들이 논란이 되는 건강권도 문제지만, 저소득층에만 일부 무산ㅇ급식을 함으로서 한창 자라나는 여린가슴에 상처를 주는 차이를 극복해 주어야할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로 어떤 아이들은 급식을 기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한 저소득층에 대한 경제적인 영향을 조금이라도 감소시켜주는 역할을 할 수 가 있다.
일부 정치권에서는 이러한 기본적인 미래를 정략적으로 해결하는데 무척 가슴이 아프다. 자기들의 당이 아니라고 자라나는 아이들에 대한 미래를 짓밟는 것을 우리는 보아왔다. 경기도가 그 좋은 예이다.
삽질과 같은 기하학적예산이 자연을 망가뜨리고, 그로 인해 자연재해를 부메랑처럼 받아들이는 당연한 결과를 초래하는 선두주자로 발돋음하여 후손에게 너무나 큰죄를 짓는 기분이기도하다.
유독 발전으로 인해 폐해는 우리나라뿐의 문제가 아니다. 자본위주의 위주의 선진국반열에 들어 있는 나라들은 그 죄를 면할수가 없을것 이다.
말로만 자연보호를 외치지, 자연을 망가뜨리는 것은 이들 국가들이 대부분이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어, 꼭 피부로 당하여 봐야만 느끼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것이 인간이기도 하다.
이 같은 끝없는 발전예산으로 조금만 할 의지가 있다면, 자연도 보호하고, 미래에 대한 보호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만 잘살고, 나만 잘먹으면 되는 이기주의적 당략으로 입만 벙끗하면 서민을 위한다고 말로만 하지말고, 이런것 하나부터 시작하는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와 서민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라도 덜어 주는 기본적이고, 양심적이고, 배려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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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임에도 서며작업에 대한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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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온지 며칠이 지났지만, 시내 중심인데도 제설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인도나 차도나 무척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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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오 거리에 한쪽차선은 눈밭으로 지저분하고 차로도좁다. 그러니 더욱 춥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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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전을 하기위해 차량을 정차하고, 겨울눈에 발이 묶인건지, 어획량이 없어 묶여 있는건지, 배들이 나란히 정착해 있다. 왠만해서는 기름값도 건지기 어려울정도로 수산물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한마디로 출항하면 적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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