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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연의 온갖것들이 우리의 세속에서 찌든 온갖 더러움과 불쾌함들의 잠시 잊게 해주는 여유를 만들게 한다.
그런데 가끔가다보면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들이 우리의 인상을 찌푸리게한다. 내가 쓴 휴지들은 봉지에 담아 가지고 와서 버리면 될것을 여기저기 버리는 사람들도 있어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속상하게 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도 자연을 훼손한다고 하지만, 멧돼지의 자연훼손을 더욱심각하다. 남의 묘를 반이상씩 파놓는 다든가, 농작물을 훼손한다든가, 문제는 멧돼지들은 뿌리식물들의 먹다보니, 삽으로 파 놓은 냥, 여기저기 공사현장과 같은 분위기다.
인간들의 발자욱이 뜸한 곳은 대부분 능선을 중심으로, 일부러 그렇게 해도 어려운데, 흙을 파 놓는 것은 너무하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
호랑이, 늑대등 천적이 없고 한번에 많은 새끼를 낳는 돼지는 그 숫자가 엄청나게 불어나 먹을 것을 찾느라 온 산을 누비고 다니며, 희귀한 식물들을과 아름다운식물들을 닥친느데로 훼손한다. 지금에와서 그 숫자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사람들밖에 없다고 한다.
관계기관등이 적극적으로 나서 사람들의 훼손도 중요하지만, 멧돼지들의 훼손이 더욱 심각함을 가만하여 그에 대한 대책마련을 했으면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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