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배를 23년 피웠습니다. 그런데 끊은지 5년이 되었습니다.

담배 끊는 사람이 얼마나 독하면 담배를 끊냐, 살면 얼마나 산다고 그러냐, 별말들을 다합니다.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의지로는 못끊습니다. 제가 여지껏 피워본 결과에 의하면 중독성보다 습관성이 더무서웠었던것 같습니다. 이야기 나누다한개피,술먹더한개피,화난다고한개피,기분좋다고한개피,... 그냥 아무생각없이 손이 저절로갑니다. 그러다가 남들이 다하는 금연한번 해볼까! 하면서 담배를 끊을여면은 담배가 더 땡깁니다.


지금 끈은지 5년 됬지만, 열받을때는 담배 생각도 납니다. 한번 담배맛을 보면 그맛을 알기때문에 답답하고 할때는 그때의 기억이나 한대쯤 입에 물고싶죠. 스트레스해소용이라 할까요.

그러나,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하지만, 건강할때는 그럴필요성을 못느끼죠. 그리고, 몸생각한다면 담배를 줄인다고 해도 며칠 동안 몇가치 줄이다가 더피거나 원상복귀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줄여야겠죠, 건강할때 건강을 지켜야하지만, 건겅할때는 건강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공기나, 해,물등 자연이고마운것을 알지만, 평소에 고마운 것을 느낄 수 없듯이 말입니다

저는 담배를 하루에 3갑씩 피웠습니다. 많이 피면 정신이 몽롱하고 입맛도 없고, 담배진내가 많이 났습니다.
담배를 많이피고,술을 많이 먹으면 차츰몸상태가 안좋게 됩다는 것은 누구나 잘알겁니다.
옛날 조상어른들은 특히 양반내들, 요즘같이 오염되거나 유전변형,조미료등 환경적인 해침이 없을에도 불구하고 단명한것은 잘알고 있을겁니다. 주로 자연식으로 많이 먹다보니 요즘같이 성인병도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의학이 발전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결정적인 요인은 주색잡기와 운동부족이 제일 첫번째 요인이있던것 같습니다.

아, 담배 이야기 하다가 엄한데로 갔네요, 담배 끊는거, 어렵게 생각하면 더어려워 못끊습니다. 그냥 안피면 됩니다.
물론,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담배를 하다피다보니, 꼴초님들은 담배맛이 없어도 그냥피시는 것을 알겁니다. 담배를 줄기차게 피다보면 감기몸살이 나서 담배맛이 달라질때나, 주위에 친한 사람이 담배로인한 질병으로 않좋은 일이있을때, 이런있는데요, 이런때가 가장 경각심을 갔게하는 담배끊기  가장  적당한 시기입니다.

이럴때는 안피우는 것이 상책이다보니, 의지가 약간들어가 담배 안피고 며칠은 갑니다.
 이것을 계속 유지할려면은 습관을 바꿔야합니다. 그 습관이라는 것이 간단해요,

손이 담배에 안가게 습관을 들여야 겠죠, 그러려면, 담배생각날때 다른생각을 하면됩니다. 그때 담배참자하면 담배 더 땡기더군요,  냉수하찬 쭉들이켜고 다른생각하면서 다른일에 잠깐이라도 몰두하면 담배생각이 잠시 안납니다. 이런생각을 계속반복하다보면, 그것이 생활화가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담배피는 분들이 말처럼그게 쉽게 되냐는 부정적인면이 있기 때문에 더힘듭니다. 처음에 말했듯이 습관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중독은 의지로 충분하지만, 습관은 생활이더군요.

개인적인이 차이가 있어서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여간 저는 이런식으로 끊었습니다.
끊을려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시도해 보세요, 한번에 안되면 또한번, 이러다보면 습관이 바뀝니다

이글보시는 분들 올해 담배 끊고,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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