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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러한 노동자,서민층의 강한 불만을 억제하고자 생활에 거의 보탬이 안되는 생색내기식 봉급에서 근로소득세를 감면하니느, 극빈소수층을 위해 뭐를하느니, 나열식으로 정책을 내놓고 있다.
이런것들은 서민층의 주머니에서 털어가는 것에 비하면, 서민들의 경제적사정에 크게 영향을 못미친다.
정책 자체가 강부자를 위한 정책이다보니, 벼룩의 간을 빼서, 1%의 부자들에게 몰아, 그잉여를 경제적 효과로 만들려는 것이다.
양극화가 되어, 없는 사람들이야 고통을 받던 말던 GNP를 올리려는 수작인데, 이것 또한 마음대로 되지 않고 있다.
결국은 그 나마 조금의 세금도, 허덕이는 서민들에게는 다시 1%의 주머니로 들어가게 되는것이다.
이것조차 하지 않으면 일할 인력이 없으니, 이렇게 주는 척하고, 다시 뺏어오는 결과가 나오는 거을 예측하고 있는것이다.
역설적으로 자기만 열심히 하면 되지 않는냐는 사람도 있지만, 열심히 해도 축척되는 부가 없어, 빈곤은 결국 대물림으로 이어받게 되어 있다.
어느 글에서 보니, 결국 1%가 서민들을 지배하고자한다는 말이있었다.
그 옛날 봉건사회 때, 농경작을 하여, 성주들에게 다 바차고, 하루세끼 밥이나 먹으라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무엇보다 옛날에는 무지하고 배운것이 없어 이런것이 통했으며, 지금의 시대는 배울만큼 배운사람들이 침묵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좀더 많은 재산을 축적하고자 노력하고, 그 부를 지키고자 혈안이 되어있다.
자원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 자원이 부족하면 결국은 다른 사람을 밟고 자기가 그것을 챙겨야하는데, 그역할을 정부가 해주는 것이다. 지금의 정부가 그렇다는 것이다.
그나물에 그밥이다하며 정에 이끌려, 학연에 이끌려가며 표를 찍어대다보니, 지금의 결과를 가져왔으니, 그누구를 탓하랴!
도덕적 양심과 행동이 사라진지 오래고, 사회에서 앞장서서 모범을 보여야할 부류들, 관료들이나 유지, 자본들이 돈에 팔려 양심이 사라진지 오래다.
정말 암울한 시대만이 보이고, 희망이 절망으로 변해가는 시점에, 우리들의 각별한 경각심으로 희망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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